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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이외수=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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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은 <하악하악> 등의 저자로 유명한 소설가 이외수(74)가 뇌출혈로 쓰러져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24일 전했다.
병원은 이외수가 지난 22일 오후 6시께 강원 화천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뒤 응급실로 이송됐고 현재 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이라 전했다..
그는 지난 20일 문화운동단체 ‘존버교’ 창단 선포식을 열고, 다음 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알리는 등 고령의 나이에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김재헌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