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0년 4월 6일(음 3월 14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4-05 18:42:53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84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72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많은 업무를 충실히 실행하니 상관의 신망을 받는다. 60년생 사업은 시기적으로 빠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48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기회가 온다. 36년생 친구와 더불어 대화하니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85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하라. 73년생 업무상 일 처리를 오전에 하면 금전적 행운이 따른다. 61년생 사업상 계획을 실행할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49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37년생 가정에 계획이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86년생 고민이 생길 땐 친구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다. 74년생 오후나 다음 날 금전적 난관을 겪으나 해결될 수 있다. 62년생 직장인은 일이 원활하며 사업가는 지출이 생긴다. 50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나 좋아진다. 38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에 좋아진다.




   
87년생 친구나 동료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75년생 겉은 화려하나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야 한다. 63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한 번 더 검토하라. 51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생겨 가정이 행복하다. 39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온다.




   
88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이 크다. 76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좀 더 기다려야 한다. 64년생 업무상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참고하라. 52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40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89년생 자금이 모자라면 친구와 상의해 해결하라. 77년생 업무상 일로 고통을 겪겠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65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53년생 변화를 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 일에 만족하라. 41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일이 순조롭다.




   
90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78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고 변화는 신중히 검토하라. 66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겠다. 54년생 사업적으로 걱정할 일이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된다. 42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1년생 기쁜 일이 생겨 이성 친구와 대화를 하니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79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67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55년생 부동산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려라. 43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92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지인의 조언을 들어라. 80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하고 기다려라. 68년생 가정에 지출할 돈이 있어도 마음은 밝다. 56년생 금전적 이익을 볼 수 있으나 성급한 행동은 자중하라. 44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다.




81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69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면 좋은 결실을 돌아온다. 57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45년생 이사를 원한다면 다시 가족과 충분히 의논하라. 33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82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만 더 노력하면 성과가 있겠다. 70년생 동료 간에 모든 업무상 일이 원활하다. 58년생 오후에 계약은 성립되겠고 계약한 뒤 다소 후회할 수 있다. 46년생 금전 탓에 부부 불화가 조금 생기므로 서로 말을 줄여야 한다. 34년생 건강에 문제가 다소 있어 불안하지만 좋아진다.




83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지만 점차 좋아진다. 71년생 재물 욕심은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과 기다림이 필요하다. 59년생 오전엔 큰 문제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47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35년생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한국역술인협회 부산회장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HD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노사 갈등 커질 듯
  2. 2“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3. 3금융권 광범위 AI 공격 “해킹 시도 더 많을 수도”
  4. 4“술값 내라” 여러 차례 여자친구 때릴 듯 위협한 20대 집유
  5. 5부산·울산·경남 일부 비…낮 최고 23∼26도
  6. 683%가 위장전입…민간아파트 부정청약 5년간 1699건 적발
  7. 7ADHD 치료제 처방 2년 새 38% 급증…“공부 잘하는 약 없어”
  8. 81244회 로또복권 1등 18명…당첨금 16억469만 원
  9. 9‘부캉이’ 그물도 무용지물…하루만에 수로 안으로
  10. 10김민석 “차기 총선 주 싸움터는 한강 아니라 낙동강”
  1. 1김민석 “차기 총선 주 싸움터는 한강 아니라 낙동강”
  2. 2李대통령, ‘정청래 그만 괴롭히라’는 글에 “괴롭힌 거 아냐”
  3. 3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4. 4추미애 “김지용, 언제든 국민과 정의에 등 돌릴 수 있는 자”
  5. 5靑,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회의…“안보리 위반, 즉각 중단 촉구”
  6. 6‘교정시설 조성 지원 특별법’ 발의…부산구치소·교도소 통합 뒷받침
  7. 7[속보] “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의결
  8. 8김민석 부산 찾아 “전재수 시정 성공시키겠다”
  9. 9李대통령 “우크라, 상대국 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사과 거부시 추가 조치”
  10. 10부산 국힘 “보좌진 유죄 선고…전재수 시장, 시민에 사과해야”
  1. 1금융권 광범위 AI 공격 “해킹 시도 더 많을 수도”
  2. 283%가 위장전입…민간아파트 부정청약 5년간 1699건 적발
  3. 31244회 로또복권 1등 18명…당첨금 16억469만 원
  4. 4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40.8원… 전주보다 0.9원 ↓
  5. 5[속보] 영화 ‘암살자(들)’ 투자 외부 개입 논란에…국책은행 “사실무근”
  6. 6"삼전닉스 ETF 출시 때 투자자 보호 대신 시장 확대만 급급"
  7. 7당국, '해킹사고' 확산에 내일 금융업권 긴급소집
  8. 8예가람저축은행 해킹 피해로 고객 4만명 정보 유출
  9. 9현대캐피탈도 해킹 피해…주택대출 모집인 146명 개인정보 유출
  10. 10삼성중공업,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 글로벌 경쟁력 입증
  1. 1HD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노사 갈등 커질 듯
  2. 2“술값 내라” 여러 차례 여자친구 때릴 듯 위협한 20대 집유
  3. 3부산·울산·경남 일부 비…낮 최고 23∼26도
  4. 4ADHD 치료제 처방 2년 새 38% 급증…“공부 잘하는 약 없어”
  5. 5‘부캉이’ 그물도 무용지물…하루만에 수로 안으로
  6. 6[속보]만취상태로 예인선 오르던 선원 추락사…법원 “직무상 재해”
  7. 7LH 미매각 토지 22조 육박…19년간 못 판 상업용지도
  8. 8“바다로 안 돌아갈래”…‘부캉이’ 추가 구조 없이 당분간 움직임 주시
  9. 9[속보] 투자사기 치고 돈세탁은 카지노 칩으로…40대 징역 1년8개월
  10. 10부산에 하나 뿐인데…‘부산예대’ 내년 2월 문 닫는다
  1. 1“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2. 2[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3. 3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4. 4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5. 5한국, AG 남자 축구 4회 연속 금메달…결승 한일전 1-0 승리
  6. 6서채현,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금메달
  7. 7송교창·최준용 빠진 KCC…‘루이스 킹’ 희망될까
  8. 8KLPGA 대회 처음 부산서 여는 HJ重… “지역과 상생할 것”
  9. 9메치고 쏘고…한국 유도·양궁 ‘금빛 데이’
  10. 10한국 여자 양궁 단체전 인도에 져 은메달…8연패 무산
우리은행
얼굴에 담긴 이야기
코 성형과 마음 성형
미리보는 제31회 BIFF
해운대 벗어나 우리동네로…부산이 온통 극장이네요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약학박사 연륜이 깃든 시조집 外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박자현-꾸지 않는 꿈
장승택-ayered Painting P60-11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기다림의 미학 /윤종순
빨래 /심여혜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추석 연휴 ‘암살자(들)’ 정상…2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
‘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정상…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예매율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일 (음 8월 21일)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30일 (음 8월 20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할아버지·아버지·본인·아들까지 정쟁으로 죽은 김제겸의 글
아침 산안개를 읊은 조선 전기의 문신 월헌 정수강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