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0년 4월 28일(음 4월 6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4-27 20:16:32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84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일하면 좋은 결실을 얻겠다. 72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니 성급한 행동은 자중해야 한다. 60년생 이사를 원하면 가족과 한 번 더 의논하라. 48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원활하며 가정 또한 화목하다. 36년생 건강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85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해야 한다. 73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61년생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49년생 큰 문제가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점차 나아진다. 37년생 지출이 있어도 마음은 밝다.



   
86년생 직장 동료 간에 모든 일이 원활하겠다. 74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 더 노력하면 성과가 돌아온다. 62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부부 불화가 조금 생기니 대화로 해결하라. 50년생 대인 관계에 원만하고 가정적으로도 화목하다. 38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87년생 추진한 일이 현실로 이루어지나 내실은 생각보다 적다. 75년생 재물 욕심은 아직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63년생 자신의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얻는다. 51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오후에 듣겠다. 39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라.



   
88년생 친구와 다소 오해가 생기나 원만하게 해결된다. 76년생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다. 64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뤄지니 매우 기쁘다. 52년생 내일 지출할 금전적인 문제로 고민하지만 원만하게 해결되겠다. 40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89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나 동료와 대화하니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77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65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53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41년생 모든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려라.



   
90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하나 좋아진다. 78년생 직장인은 구설수가 있으나 사업가는 재물이 들어온다. 66년생 걱정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54년생 사업상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지인의 조언을 경청하라. 42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91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79년생 추진 중인 일에 장애를 겪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67년생 사업을 원한다면 가족과 같이 충분히 의논하라. 55년생 재물이 들어오겠으니 가정에 좀 더 관심을 가져라. 43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겠다.



   
92년생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80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므로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해야 한다. 68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길 것으로 보이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56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말라. 44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매우 행복하다.



81년생 일 처리를 오전 중에 하면 생각지 않은 행운이 오겠다. 69년생 계획한 일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겠다. 57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려라. 45년생 마음도 밝으며 외출하여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33년생 가정에 계획이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82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70년생 업무상 막힘이 있는 일은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겠다. 58년생 금전적인 난관을 겪지만 해결될 수 있다. 46년생 지인의 도움으로 하는 일은 원활하나 자녀에 대하여 걱정할 일이 생긴다. 34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좋아진다.



83년생 겉은 화려하지만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라. 71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59년생 동료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47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오후에 나타난다. 35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있으니 가정이 행복하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한국역술인협회 부산회장)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재수 금품수수 의혹 증거인멸 前 보좌진 4명 유죄…1명 법정구속
  2. 24시간 쫓고 쫓긴 ‘부캉이 퇴거’ 작전…주말 그물로 재시도(종합)
  3. 3위용 드러낸 기장촬영소…부산 대작영화 길 열렸다
  4. 4檢, 횡령 혐의 사상구 새마을금고 이사장 9개월 만에 ‘늑장 기소’
  5. 5서울대 경영동아리 출신 카르텔, 미공개 정보로 200억 부당이득
  6. 6北지뢰 1발 추가 발견…대북 방송 재개 등 상응조치 촉각(종합)
  7. 7충북 11.9% vs 부산 2.3%…반도체가 가른 경제성장률(종합)
  8. 8첫 공소청 인사…부산광역청장에 이종혁 고검장
  9. 9부산서 키운 대서양연어 첫 출하…“수입산 대체”
  10. 10“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1. 1北지뢰 1발 추가 발견…대북 방송 재개 등 상응조치 촉각(종합)
  2. 2“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3. 3새 광역단체장 재산 1위 김상욱 50억…전재수 6억(종합)
  4. 4[속보] 김여정, ‘DMZ 북한 지뢰’ 발표 전면부인…“서울의 자작광대극”
  5. 5예상보다 무뎠던 검증 칼날…TP원장 후보 기술고도화 초점
  6. 6軍 “향후 발생 상황 모든 책임 전적으로 北에…책임있는 조치 강력 촉구”
  7. 7유엔사 “DMZ 지뢰 폭발, 정전협정 위반 판단”
  8. 8“北 김주애 후계 내정자 입지 강화…키 160cm·몸무게 50kg 이상”
  9. 9‘핵잠수함 특별법’ 국무회의 통과(종합)
  10. 10與 “미래기금으로 지방정부 지원 축소될 일 없어”
  1. 1서울대 경영동아리 출신 카르텔, 미공개 정보로 200억 부당이득
  2. 2충북 11.9% vs 부산 2.3%…반도체가 가른 경제성장률(종합)
  3. 3부산지역 건축물 노후화 심각… 63.3%가 지은 지 30년 이상
  4. 4삼정기업·삼정이앤시 회생계획 법원 인가…정상화 첫발(종합)
  5. 5亞·유럽게임 대거 참가…지스타 판 커진다
  6. 6부전~마산 복선 전철 터널 붕괴 원인 조사 기간 7주간 연장
  7. 7공정위, 5개 항공사의 부산~괌 노선 공급 좌석 축소 요구 거부
  8. 8정부 '발전 5사 통합준비委' 발족…내년 10월 단일법인 출범
  9. 9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10. 10해양·AI 중심 ‘플라이아시아’ 내달 개최
  1. 1전재수 금품수수 의혹 증거인멸 前 보좌진 4명 유죄…1명 법정구속
  2. 24시간 쫓고 쫓긴 ‘부캉이 퇴거’ 작전…주말 그물로 재시도(종합)
  3. 3檢, 횡령 혐의 사상구 새마을금고 이사장 9개월 만에 ‘늑장 기소’
  4. 4첫 공소청 인사…부산광역청장에 이종혁 고검장
  5. 5부산서 키운 대서양연어 첫 출하…“수입산 대체”
  6. 6영도구 문화도시 사업, 간부간 소송다툼도 확인
  7. 7혈세 쓴 도시재생 거점시설 2년간 텅텅
  8. 8부산·울산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6명뿐
  9. 9교실로 들어온 ‘북극항로’…지구본 만들며 배워가요
  10. 10윤산터널 돌발상황, AI 실시간 감지
  1. 1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2. 2공격에 쏟아붓다가 골문 열린 모레노호
  3. 3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국에 역전승 거두고 결승 진출
  4. 4일본 대회운영 왜 이러나…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판정 논란 딛고 동메달 지켰다
  5. 5고성군, 통영시 거제시와 손잡고 2029년 도민체전 공동개최
  6. 6한동희 시즌 23호 홈런 '쾅'…롯데, 키움에 4-2 역전승
  7. 7큰 日날 뻔한 韓야구…日 아마추어 상대로 3-1 설욕전
  8. 8큰 日낸 女핸드볼…결승서 일본 꺾고 8년 만에 우승
  9. 9중국에 두 번 진 이민성호, 이번엔 벼른다
  10. 10‘세계 최강’ 안세영, 배드민턴 女단식 금메달…아시안게임 첫 2연패
우리은행
미리보는 제31회 BIFF
日 70년史부터 ‘올나잇’ 상영회까지…애니 세계로 초대
미리보는 제31회 BIFF
연상호 ‘실낙원’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등 한자리에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인간 빈자리 차지한 반려 로봇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얼마나 알고 있나요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박자현-꾸지 않는 꿈
장승택-ayered Painting P60-11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기다림의 미학 /윤종순
빨래 /심여혜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추석 연휴 ‘암살자(들)’ 정상…2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
‘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정상…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예매율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일 (음 8월 21일)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30일 (음 8월 20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할아버지·아버지·본인·아들까지 정쟁으로 죽은 김제겸의 글
아침 산안개를 읊은 조선 전기의 문신 월헌 정수강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