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0년 6월 4일(음력 윤 4월 13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6-03 19:14:29
  •  |   본지 15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현재 계획하는 일에 판단 착오가 있는지 검토하라. 84년생 하는 일이 막힘이 있어서 고민하나 해결된다. 72년생 친구와 우정을 나누니 심신이 강건하고 마음이 밝다. 60년생 친구나 동료와 함께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가능하다. 48년생 고심하던 일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되겠다.




   
97년생 친구로 인해 짜증 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양보가 필요하다. 85년생 많은 재물은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73년생 작은 일로 가까운 사람과 불화가 예상되니 양보가 필요하다. 61년생 가정에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어 매우 좋다. 49년생 정이 많아 남의 일에 신경 쓰나 노력의 보답이 적다.




   
98년생 노력한 만큼의 성과가 오후에 돌아온다. 86년생 직장에서 경쟁자가 있어 마음이 답답하나 좋은 방향으로 이루어진다. 74년생 미루던 일로 고통받을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다. 62년생 직장에서 불화가 있을 수 있으니 양보하라. 50년생 하는 일에 방해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히 검토하라.




   
99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책임은 나에게 돌아온다. 87년생 업무상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우울하겠다. 75년생 친구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아진다. 63년생 사업 때문에 고통을 겪으나 호전되겠다. 51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므로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88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76년생 직업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지인과 의논하라. 64년생 직장에서 분수를 알아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얻는다. 52년생 일은 순조로우나 자만하기 쉬우므로 마음을 다져라. 40년생 가정이 화목하며 적은 돈이 들어오겠다.




   
89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과 가정에서도 인정을 받겠다. 77년생 재물에 대한 걱정이 없어서 집안에 웃을 일이 생기겠다. 65년생 조금만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겠다. 53년생 가정에 금전적 난관이 생길 수 있으나 해결될 듯하다. 41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90년생 지혜가 있고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해가 돌아온다. 78년생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하면 해가 된다. 66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54년생 친구나 자녀가 투자 제의가 온다면 신중하게 검토하라. 42년생 안정된 가정으로 배우자와 외출을 한다면 길하다.




   
91년생 능력을 발휘해 동료로부터 신망을 받겠다. 79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67년생 이사나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여유를 가지고 한 번 더 검토하라. 55년생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가족과 상의 후에 결정하라. 43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92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하지만 점차 좋아진다. 80년생 겸손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면 오후에 행운이 오겠다. 68년생 지난달에 기획한 일이 결실을 보아 이익을 보겠다. 56년생 남이 볼 때는 부러울 만큼 좋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44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다.




93년생 이성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81년생 업무상 금전적으로 난관이 있으나 해결된다. 69년생 직장 및 사회에서는 신망받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7년생 금전적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해결된다. 45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94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이 있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82년생 재물에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지만 기다려야 한다. 70년생 정의롭게 매사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존경을 받는다. 58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므로 잘 검토하라. 46년생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95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지만 점차 나아지겠다. 83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침착하게 계획을 세워라. 71년생 자녀 진로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59년생 직장에서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길하다. 47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적은 돈이 들어온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한국역술인협회 부산시지부 회장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금정구·경남 통영시, 정부 인구감소지역 추가(종합)
  2. 2광안리보다 북항 먼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3. 3금융기관 해킹 IP 상당수 ‘세탁용’
  4. 4청소년 흡연장 된 사하구청 제2청사 옥상…구, 침입 사실도 몰랐다
  5. 5보일러 배기통 막혀 세입자 참변…法 “집주인 9억 배상”
  6. 6부산 트리플 환승 요충지, 43층 주거 랜드마크 ‘우뚝’
  7. 7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1만2729원…3.7%↑
  8. 8[포토에세이] 국사봉 전망대서 본 옥정호 물안개
  9. 9신용점수 만점자도 이자 비상…마통 평균금리 5%대 ‘쑥’
  10. 10부울경 산학 기술력으로 누리호 성공 쐈다
  1. 1암살자(들)·北 지뢰 여야 충돌…JYP ‘K-팝 축제 특혜’ 반박(종합)
  2. 2외모·학력차별…민간도 공공도 불공정 채용
  3. 3[2026 국감 브리핑] 자격유지검사 않는 고령운수자 1400명
  4. 4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5. 5조희대 “국회·대통령의 제청 간섭은 위헌”(종합)
  6. 6송곳검증 벼르더니…교통·시설公도 싱거웠던 시의회 청문회
  7. 7‘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국감 불출석 “회사 경영 관여 안 해”
  8. 8부산 국힘, 가덕도특별법 개정방침에 “국회에 책임 떠미나” 비판
  9. 9[속보] 여야, 문체위 국감서 ‘암살자(들)’ 공방…국힘 “감독 나와야” vs 민주 “창작 자유 억압”
  10. 10김정호 “부산·경남 맑은 물 공급을 위해 낙동강 수질개선·취수 다변화 해야”
  1. 1부산 트리플 환승 요충지, 43층 주거 랜드마크 ‘우뚝’
  2. 2신용점수 만점자도 이자 비상…마통 평균금리 5%대 ‘쑥’
  3. 3부울경 산학 기술력으로 누리호 성공 쐈다
  4. 4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5. 5부산 외국인 관광객 400만 시대…‘머무는 관광’으로 질적 도약 모색
  6. 6누리호 5차 발사…군집위성 5기 모두 교신 성공(종합)
  7. 7홈플러스, 희망퇴직 돌입…MBK 경영권도 사라져
  8. 8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시대’ 임박
  9. 9근무시간에 사주 상담…HUG 직원 면직 처분
  10. 10주진모 B·GET 대표 “민관펀드로 K-팝 북항 아레나 조성해 관광수요 창출”
  1. 1부산 금정구·경남 통영시, 정부 인구감소지역 추가(종합)
  2. 2광안리보다 북항 먼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3. 3금융기관 해킹 IP 상당수 ‘세탁용’
  4. 4청소년 흡연장 된 사하구청 제2청사 옥상…구, 침입 사실도 몰랐다
  5. 5보일러 배기통 막혀 세입자 참변…法 “집주인 9억 배상”
  6. 6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1만2729원…3.7%↑
  7. 7“북항 모빌리티, 원도심 연계해야…환승센터 전면 재설계를”
  8. 8전재수 “사직구장, 야구 중심 생활체육 메카로…북항엔 돔 아레나”
  9. 9농약·고혈압약 등 취수원 오염물질, 부산시 선제 차단
  10. 10부산 초중고에 생성형 AI 보급…사회정서교육 3배로 늘려
  1. 1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2. 2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3. 3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4. 4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5. 5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6. 6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7. 7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8. 8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9. 9“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10. 10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우리은행
미리보는 제31회 BIFF
스타 만나려면 첫 3일·여유롭게 영화 즐기려면 둘째주 공략
얼굴에 담긴 이야기
코 성형과 마음 성형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약학박사 연륜이 깃든 시조집 外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김지효-우리
박세연-Find Your Brave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자화상 /최은지
기다림의 미학 /윤종순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역사 왜곡 논란에도 ‘암살자(들)’ 정상…애니 ‘극장판 치이카와’ 예매 1위
추석 연휴 ‘암살자(들)’ 정상…2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8일 (음 8월 28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7일 (음 8월 27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8일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7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아름답게 억새 핀 모습 읊은 조선 중기 문신 이정형
조선 중기 문신 택당 이식이 가을의 찬 기운을 읊은 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