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안선영, ‘4주 다이어트 챌린지’ 통해 완벽 라인 완성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0-07-29 11:31:58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쌍방울그룹에서 발간되는 매거진 맥앤지나에서 방송인 안선영과 함께한 7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안선영은 다채로운 변화를 시도하며 완벽한 몸매와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촘촘히 겹쳐진 도트무늬 원피스를 걸친 안선영은 정제된 듯 고급스런 에티튜드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아찔한 블랙 핫팬츠에 블루 레오파트 상의를 걸친 모습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면모를 한껏 과시하고 있다.

특히 마지막으로 공개된 세 번째 사진 속 안선영은 피부색과 흡사한 카키그레이 비키니에 무심히 걸친 재킷으로 압도적인 비주얼의 화보를 완성시켰다. 특히 비키니와 재킷 사이로 보이는 탄탄한 복근은 건강한 몸에 대한 찬사를 절로 불러일으킨다.

안선영은 2016년 아들을 출산한 후 100일 동안의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체지방 11 kg를 감량한 후 3년 넘게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로는 운신의 폭이 좁아진 여성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4주 다이어트 챌린지’를 운영해 왔다. 이번 화보 촬영은 안선영의 화보 외에도 ‘4주 다이어트 챌린지’를 통해 좋은 성적을 보여준 지원자들과 화보 촬영을 함께해 더욱 값진 시간이 됐다는 후문.

안선영은 “혼자만의 촬영이 아니라 함께 한다고 생각하니 더욱 철저하게 준비하게 되었고,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 것 같다. 언택트 시대가 됐지만 이렇게 온라인으로도 서로 독려하고 응원할 수 있음을 보여줄 수 있어서 기쁘다. 모두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면 난 언제든 화보를 찍을 준비가 되어 있다”며 촬영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맥앤지나 김은희 편집장은 “컨셉에 대한 이해가 명확했고, 즐거운 에너지를 가득 뿜어내 모두가 유쾌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 그만큼 좋은 결과물들이 쏟아졌고, 현장에서 페이지 수 연장을 확정했을 정도로 사진 선별에 고민이 많았다. 위트와 프로페셔널함을 두루 갖춘 안선영씨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전해왔다.

한편, 안선영은 소속사 아이오케이와 전속계약을 만료한 후 자신만의 브랜드 개척을 위한 독자 활동을 선언했다. 안선영의 건강한 메시지가 담긴 화보는 예스24, 알라딘서점, 교보문고 온라인과 서울경기 교보문고, 영풍문고에서 판매되는 ‘맥앤지나’ 루나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대, 아시아대학평가 76위…韓 국립대 1위
  2. 2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3. 3도시철 화명·수정역 사이 중간역 무산…용역비만 날렸다
  4. 4수의계약 vs 경쟁입찰…북항 돔 부지매입 공방
  5. 5동남아 선정 미식여행지 부산 ‘금정산+온천’ 첫선
  6. 6‘블루 웨이브’ 환호한 美증시, 퍼렇게 질린 韓증시(종합)
  7. 7시민공원서 버스킹 즐긴다…전용 공간 추진
  8. 8[기고] 부산 관광 다음 키워드는 ‘건축관광’
  9. 9부산으로 이주하고, 먼 여행 떠나고…두 작가 그림이 달라졌다
  10. 10금정구 제2체육센터, 중투심서 또 고배
  1. 1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2. 2홍익표 정무수석 사의 표명…후임에 최인호 HUG 사장 거론
  3. 3김민석, 신천지 논란에 “죄송…조사결과 공개해도 문제”
  4. 4청와대 정무수석에 최인호 HUG 사장 지명
  5. 5청해부대 임무, 호르무즈 650㎞ 앞까지 확대…해상초계기도 투입(종합)
  6. 6회생인가 촉구 시민 목소리 1차분 6일 법원 제출
  7. 7[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소폭 반등한 41%…민주36%·국힘 28%
  8. 8이 대통령, 법무장관 후보자에 이용철 지명…국세청장엔 안덕수
  9. 9김민석, 신천지 논란 재차 사과…“상처 입은 모든 분께 죄송”
  10. 10'조작기소 특검법' 오늘 與 주도 국회 본회의 처리 전망
  1. 1동남아 선정 미식여행지 부산 ‘금정산+온천’ 첫선
  2. 2‘블루 웨이브’ 환호한 美증시, 퍼렇게 질린 韓증시(종합)
  3. 3국내양식 향어 20여년간 간흡충 감염 ‘0’
  4. 4부산 외국인 관광객 400만시대 성큼... 카드소비 1조 돌파
  5. 5비에 화약 젖을라 손길 분주…400m 대형 불꽃 ‘카운트다운’
  6. 6팔란티어 AI와 함께 만든다…부산 신발업체 창신 ‘혁신 점프’
  7. 7비수도권 미분양 적체…LH 매입 신청 86% 탈락
  8. 82005 APEC 이벤트서 대표축제로…100만 인파관리 ‘근육’ 키웠다
  9. 9수능날 증시 10시 개장…애프터마켓 오후 5~8시
  10. 10한 달 새 금융사 37곳 47만 건 해킹…털린 돈도 10억
  1. 1부산대, 아시아대학평가 76위…韓 국립대 1위
  2. 2도시철 화명·수정역 사이 중간역 무산…용역비만 날렸다
  3. 3수의계약 vs 경쟁입찰…북항 돔 부지매입 공방
  4. 4시민공원서 버스킹 즐긴다…전용 공간 추진
  5. 5금정구 제2체육센터, 중투심서 또 고배
  6. 6[속보]혼자걷던 여성 5차례나 범죄대상 물색, 성폭행 혐의 30대 男 징역 4년 선고
  7. 7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탈락 거창군, 자체 조례 제정해 ‘거창형 기본소득’ 추진
  8. 8신비로운 심해로 초대합니다 해운대빛축제
  9. 9왼쪽 팔·다리 못 써 휠체어 의존…홀로 병마와 싸우는 60대
  10. 10황령산 봉수대 영문 안내판 설치키로
  1. 1승부는 원점…‘홈런 공장’ 대구서 거포들의 전쟁
  2. 2태권도, 北 전통무술로 각인될라
  3. 3페이즈 신들린 블로킹 9개…읏맨, 시작부터 웃었다
  4. 4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5. 5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6. 6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7. 7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8. 8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9. 9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10. 10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우리은행
얼굴에 담긴 이야기
자연에는 길흉이 없다
시인 최원준의 음식문화 잡학사전
여수 ‘돌산 갓김치’와 갓김치 음식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비밀이 사라진 섬, 농담으로 건네는 회한
응원하고 함께하는 마음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커넥티드’…9.5 대 1 뚫은 신인 작가 10팀 한자리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알쏭달쏭 한자어 오독 소동 外
아이마다 다르게 자라는 이유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장 마리 해슬리-Gymnopedies(짐노페디)
배미정-나무에 기대어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극락암 벚나무 /홍종원
곰 두 마리 /황인숙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누적 250만 넘은 ‘치이카와’ 4주째 1위…브래드 피트 ‘하트 오브 비스트’ 2위
‘치이카와’ 3주째 정상…관객 200만 돌파 올해 열 번째 영화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1월 5일 (음 9월 26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1월 4일 (음 9월 25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4일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3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깊어가는 가을에 밤하늘 별을 읊은 이덕무의 시
조선 중기 문신 김인후가 소쇄원 단풍을 읊은 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