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교양
▶눈 속의 에튀드(다와다 요코 지음·최윤영 옮김)= 독일 베를린 동물원의 유명한 아기 북극곰 크누트의 실제 이야기에 작가적 상상력이 더해진 소설. 주인공인 동물 삼대의 관점에서 동물과 인간의 삶을 그렸다. <현대문학·1만5000원>
▶아내가 암에 걸렸다 (조영규 지음)=유방암 진단을 받은 아내 곁에서 써 내려간 의사의 간병 에세이. 암 진단 후 수술, 방사선치료·항암치료를 받은 6개월의 과정과 가족 이야기를 통해 작은 위로와 공감을 준다. <골든타임·1만3000원>
▶내일은 초인간 1-유니크크한 초능력자들(김중혁 지음)=세상이 원하는 능력과는 거리가 먼, 그래서 오히려 고통을 주기도 했던 초능력을 가진 ‘초인간클랜’의 탄생 과정과 그들의 첫 번째 습격을 다룬다. <자이언트북스·1만4000원>
▶그림, 마음으로 읽기(이윤서 지음)=내 마음과 동조하는 그림을 찾았다면 그 그림은 더 이상 그 작가의 그림도, 비평가의 그림도 아니다. ‘내’ 그림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렇게 내 그림을 찾아가는 에세이다. <깊은나무·1만3000원>
실용·기타
▶웹 문서, 모바일 문장 제대로 고쳐쓰기(박기원 지음)=홈페이지에 인사말·비전·미션·전략·사업·서비스·제품 소개나 문자메시지에 한글이 잘못 쓰인 사례를 소개하고 문법에 맞게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투데이북스·8000원>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루나의 동물교감 강의(이유미 지음)=사람과 동물의 마음을 연결하는 ‘동물교감’ 분야 전문가가 되려는 이들이 알아야 할 소통의 기술을 알려주는 가이드북이다. <내일을여는책·1만5000원>
▶한 문장으로 말하라(나쓰요 립슈츠 지음)=발표·회의·영업·면접 등 여러 상황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 원하는 결과를 얻어 내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비즈니스북스·1만4000원>
▶교사가 진짜 궁금해하는 온라인 수업(손지선 외 10명 지음)=온라인 수업과 온라인 학급 운영까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교사가 알아야 기본 프로그램과 저작권 개념을 알려주는 수업 안내서. <학교도서관저널·1만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