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 (2020년 8월 30일)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오늘의 운세] 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 (2020년 8월 30일, 음력 7월 12일)

쥐

96년생 친구와 우정을 나누니 심신이 강건하고 마음이 밝다. 84년생 하는 일이 막힘이 있어서 고민하나 해결된다. 72년생 현재 계획하는 일이 판단 착오가 있는지 검토하라. 60년생 친구나 동료와 함께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가능하다. 48년생 고심하던 일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 되겠다.

소

97년생 친구로 인해 짜증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양보가 필요하다. 85년생 작은 일로 가까운 사람과 불화가 예상되니 양보가 필요하다. 73년생 많은 재물은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61년생 가정에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어 매우 좋다. 49년생 정이 많아 남의 일에 신경 쓰나 노력의 보답이 적다.

호랑이

98년생 직장에서 경쟁자가 있어 마음이 답답하나 좋은 방향으로 이루어진다. 86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오후에 돌아온다. 74년생 미루어 왔던 일로 인해 고통 받을 수 있으니 확인을 요한다.

62년생 직장에서 불화가 있을 수 있으니 양보하라. 50년생 하는 일에 방해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이 검토하라.

토끼

99년생 친구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아진다. 87년생 업무상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우울하겠다. 75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책임은 나에게 돌아온다. 63년생 사업적으로 고통을 겪으나 호전되겠다. 51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므로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용

88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된다. 76년생 직장에서 분수를 알아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얻는다. 64년생 직업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지인과 의논하라. 52년생 일은 순조로우나 자만하기 쉬우므로 마음을 다져라. 40년생 가정이 화목하며 적은 돈이 들어오겠다.

뱀

89년생 조금만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겠다. 77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과 가정에서도 인정을 받겠다. 65년생 가정에 금전적 난관이 생길 수 있으나 해결 될 듯하다. 53년생 재물에 대한 걱정이 없어서 집안에 웃을 일이 생기겠다. 41년생 자녀의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말

90년생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하면 해가 될 수 있다. 78년생 지혜가 있고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해가 돌아온다. 66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54년생 친구나 자녀가 투자 제의가 온다면 신중하게 검토하라. 42년생 안정된 가정으로 배우자와 외출을 한다면 길하다.

양

91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들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 한다. 79년생 능력을 발휘해 동료로부터 신망을 받겠다. 67년생 이사나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여유를 가지고 한 번 더 검토하라. 55년생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가족과 상의 후에 결정하라. 43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원숭이

92년생 전 월에 기획한 일이 결실로 나타나 이익을 보겠다. 80년생 겸손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면 오후에 행운이 오겠다. 68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하지만 점차 좋아진다. 56년생 남이 볼 때는 부러울 만큼 좋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44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다.

닭

93년생 이성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81년생 업무상 금전적으로 난관이 있으나 해결된다. 69년생 금전적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해결된다.

57년생 직장 및 사회에서는 신망 받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45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개

94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이 있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82년생 정의롭게 매사 일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존경을 받는다. 70년생 재물에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지만 기다려야 한다. 58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므로 잘 검토하라. 46년생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돼지

95년생 직장에서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길하다. 83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침착하게 계획을 세워라. 71년생 자녀 진로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59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지만 점차 나아지겠다. 47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든 적은 돈이 들어온다.

제공=김기범 철학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운세, 내일의 운세, 출생연도 운세, 생년월일 운세, 무료운세, 띠별 운세, 8월 운세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충북 11.9% vs 부산 2.3%…반도체가 가른 경제성장률(종합)
  2. 2워터펌프 쏴도 안 나가는 부캉이
  3. 3위용 드러낸 기장촬영소…부산 대작영화 길 열렸다
  4. 44시간 쫓고 쫓긴 ‘부캉이 퇴거’ 작전…주말 그물로 재시도(종합)
  5. 5서울대 경영동아리 출신 카르텔, 미공개 정보로 200억 부당이득
  6. 6첫 공소청 인사…부산광역청장에 이종혁 고검장
  7. 7“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8. 8새 광역단체장 재산 1위 김상욱 50억…전재수 6억(종합)
  9. 9영도구 문화도시 사업, 간부간 소송다툼도 확인
  10. 10부산서 키운 대서양연어 첫 출하…“수입산 대체”
  1. 1“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2. 2새 광역단체장 재산 1위 김상욱 50억…전재수 6억(종합)
  3. 3北지뢰 1발 추가 발견…대북 방송 재개 등 상응조치 촉각(종합)
  4. 4예상보다 무뎠던 검증 칼날…TP원장 후보 기술고도화 초점
  5. 5‘핵잠수함 특별법’ 국무회의 통과(종합)
  6. 6與 “미래기금으로 지방정부 지원 축소될 일 없어”
  7. 7김도읍 "청와대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증액 '선 계약, 후 특별법 반영'으로 결론
  8. 8“BPA, 1년간 1조원대 채권 발행…항만공사 통폐합 강행 땐 빚 전가”
  9. 9靑 “北포로 비공개 합의 부인 강력 유감” 우크라에 사과 요구(종합)
  10. 10“피지컬AI 항만 실증사업, 광양항 아닌 부산항서 해야”
  1. 1충북 11.9% vs 부산 2.3%…반도체가 가른 경제성장률(종합)
  2. 2서울대 경영동아리 출신 카르텔, 미공개 정보로 200억 부당이득
  3. 3亞·유럽게임 대거 참가…지스타 판 커진다
  4. 4삼정기업·삼정이앤시 회생계획 법원 인가…정상화 첫발(종합)
  5. 5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6. 6주가지수- 2026년 9월 29일
  7. 7해양·AI 중심 ‘플라이아시아’ 내달 개최
  8. 8“기장에 양성자 치료센터 짓자…우주산업 활용도 가능”
  9. 9[한 손 뉴스] 수과원, 스마트폰서 AI가 고등어 어장상황 예측 서비스
  10. 10파생상품·해양금융 미래, 부산서 답 찾는다
  1. 14시간 쫓고 쫓긴 ‘부캉이 퇴거’ 작전…주말 그물로 재시도(종합)
  2. 2첫 공소청 인사…부산광역청장에 이종혁 고검장
  3. 3영도구 문화도시 사업, 간부간 소송다툼도 확인
  4. 4부산서 키운 대서양연어 첫 출하…“수입산 대체”
  5. 5檢, 횡령 혐의 사상구 새마을금고 이사장 9개월 만에 ‘늑장 기소’
  6. 6[신통이의 신문 읽기] 친근해진 ‘부캉이’…캐릭터로 그려볼까요
  7. 7혈세 쓴 도시재생 거점시설 2년간 텅텅
  8. 8부산·울산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6명뿐
  9. 9통영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순항…도남권역 민자유치 속도전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9월 30일
  1. 1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2. 2공격에 쏟아붓다가 골문 열린 모레노호
  3. 3일본 대회운영 왜 이러나…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판정 논란 딛고 동메달 지켰다
  4. 4큰 日날 뻔한 韓야구…日 아마추어 상대로 3-1 설욕전
  5. 5중국에 두 번 진 이민성호, 이번엔 벼른다
  6. 6큰 日낸 女핸드볼…결승서 일본 꺾고 8년 만에 우승
  7. 7수영·탁구·사격 부진…양궁이 ‘금빛 갈증’ 풀어줄까
  8. 8‘세계 최강’ 안세영, 배드민턴 女단식 금메달…아시안게임 첫 2연패
  9. 9한동희 시즌 23호 홈런 '쾅'…롯데, 키움에 4-2 역전승
  10. 10이소희·백하나 배드민턴 女 복식 24년 만에 금빛 스매시
우리은행
미리보는 제31회 BIFF
연상호 ‘실낙원’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등 한자리에
시인 최원준의 음식문화 잡학사전
부산의 기사식당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정답 없는 가족의 기록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인간 빈자리 차지한 반려 로봇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얼마나 알고 있나요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박자현-꾸지 않는 꿈
장승택-ayered Painting P60-11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빨래 /심여혜
잡는 법 /김만옥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추석 연휴 ‘암살자(들)’ 정상…2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
‘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정상…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예매율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30일 (음 8월 20일)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9일 (음 8월 19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할아버지·아버지·본인·아들까지 정쟁으로 죽은 김제겸의 글
아침 산안개를 읊은 조선 전기의 문신 월헌 정수강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