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0년 9월 10일(음력 7월 23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9-09 18:48:56
  •  |   본지 1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바쁘게 활동하지만 성과가 적어 마음이 답답하다. 84년생 이성 친구로 인해 마음고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라. 72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만 노력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겠다. 60년생 현재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니 즐거운 날이다. 48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니 성급한 행동은 자중하라.




   
97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시기적으로 이르니 조금 더 기다려라. 85년생 지출할 돈이 있어도 마음은 매우 밝다. 73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61년생 아무런 이유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좋아진다. 49년생 생각지도 않은 지출이 있겠으니 검토하라.




   
98년생 업무상 동료 간에 모든 일이 원활히 이뤄진다. 86년생 직업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 불화가 예상된다. 74년생 부동산으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62년생 부부 불화가 생기니 서로 조금씩 양보하라. 50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9년생 가족과 함께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87년생 본인의 능력을 발휘하여 직장에서 신망을 받겠다. 75년생 현재 추진하는 일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친구의 조언을 잘 들어라. 63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조심하라. 51년생 눈앞에 보이지 않는 허욕을 탐하면 해가 되기 쉽다.




   
88년생 오후에 지출 문제로 고민하지만 해결되겠다. 76년생 모든 일이 유리하게 진행되지만 신중하게 처신하라. 64년생 마음은 바빠지고 우울하겠으나 적은 돈이 들어오겠다. 52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40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니 기분도 상쾌하다.




   
89년생 동료와 더불어 원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77년생 변화를 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 일에 만족하라. 65년생 이사는 현실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림이 필요하다. 53년생 투자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41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90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78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이 성과를 보이기 시작한다. 66년생 미루던 일로 고통을 겪을 수도 있으니 한 번 더 검토하라. 54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42년생 건강상 질환이 있다면 점차 회복되겠다.




   
91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가족과 상의해 해결하라. 79년생 충동적인 기분으로 일을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재검토하라. 67년생 직업 변화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55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된다. 43년생 건강이 좋으니 모든 부분이 길하다.




   
92년생 판단 착오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80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주의하라. 68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에게 신임을 받겠다. 56년생 금전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44년생 고집 탓에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이나 지인의 조언을 들어라.




93년생 직장에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다. 81년생 직업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에는 불화가 있겠다. 69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대화한 뒤 결정하라. 57년생 사소한 자녀 문제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양보하라. 45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94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82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70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8년생 사업은 아직 시기가 이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46년생 갑작스러운 자녀 일로 고민하지만 배우자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95년생 기혼자는 무난하며 미혼자는 이성으로 마음고생을 한다. 83년생 금전문제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지출에 계획을 세워라. 71년생 급한 성격 탓에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을 조심하라. 59년생 주위 사람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47년생 건강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으니 걱정마라.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5배까지 뛴 불꽃축제 숙박료…지긋지긋한 ‘바가지’
  2. 2기장의 1/10…부산 북구 참전수당 월 2만 원 ‘서러운 대접’
  3. 3기장 일대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 본격 활용 가능해져
  4. 4찜질방·호텔 빈대 출몰에 화들짝…관광도시 부산 이미지 훼손 우려
  5. 5‘부캉이’ 보낸다…29일 선박·워터펌프로 외해 유도(종합)
  6. 6김도읍 "청와대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증액 '선 계약, 후 특별법 반영'으로 결론
  7. 7은행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내년 4월부터 9시30분 개점(종합)
  8. 8에코델타시티 마을버스…강서 17년 만에 새 노선
  9. 9헤어질 시간…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구조작전 시작
  10. 10부산서 하루 더…오버나잇 크루즈 성황
  1. 1김도읍 "청와대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증액 '선 계약, 후 특별법 반영'으로 결론
  2. 2“BPA, 1년간 1조원대 채권 발행…항만공사 통폐합 강행 땐 빚 전가”
  3. 3靑 “北포로 비공개 합의 부인 강력 유감” 우크라에 사과 요구(종합)
  4. 4“피지컬AI 항만 실증사업, 광양항 아닌 부산항서 해야”
  5. 5[속보] 강신철 국방장관 “매설지뢰, 北 국경선 요새화 관련 추정”
  6. 6李 지지율 2주째 상승 37.9%…양당 지지도 오차범위 접전
  7. 7여야 만난 강신철 국방부 장관 “北 지뢰 확인 땐 상응 조치…은폐 없다”(종합)
  8. 86·3 지방선거 신규당선자 평균재산 13.5억…광역단체장 중 김상욱 50억 최다
  9. 9靑 “DMZ 지뢰사고 현장조사 순전히 군사적 판단…李대통령 유엔 연설 무관”
  10. 10[뭐라노]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
  1. 1기장 일대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 본격 활용 가능해져
  2. 2은행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내년 4월부터 9시30분 개점(종합)
  3. 3부산서 하루 더…오버나잇 크루즈 성황
  4. 4HJ중공업 조선업계 첫 올해 임단협 타결
  5. 5안주고 덜준 보험금, 5년간 1000건 육박
  6. 6올해 2분기 부산 경제 2.3% 증가…'12% 급증' 충북의 5분의 1
  7. 7경영난 삼정기업·삼정이앤시 회생계획 인가
  8. 8구멍 뚫린 실업급여…3차례 이상 반복수급 11만명에 6000억 지급
  9. 9'맵리스'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시동...이동 조작 하나로
  10. 10“고속도로 잘 못 나가도 걱정 끝”… 15분 내 재진입 땐 기본요금 면제
  1. 15배까지 뛴 불꽃축제 숙박료…지긋지긋한 ‘바가지’
  2. 2기장의 1/10…부산 북구 참전수당 월 2만 원 ‘서러운 대접’
  3. 3찜질방·호텔 빈대 출몰에 화들짝…관광도시 부산 이미지 훼손 우려
  4. 4‘부캉이’ 보낸다…29일 선박·워터펌프로 외해 유도(종합)
  5. 5에코델타시티 마을버스…강서 17년 만에 새 노선
  6. 6헤어질 시간…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구조작전 시작
  7. 7“보조금 심의 결정권자는 나” 부산 중구 부구청장 논란
  8. 8약사 면허 빌려 28억 부당이득…환수 거부에 法 “토해내라” 쐐기
  9. 9공소시효 이틀 앞두고 세금 포탈 업자 송치…검·경 합동수사 빛 발해
  10. 10거창한마당대축제 내달 1~4일 개최…가을 거창 매력 한자리에
  1. 1큰 日날 뻔한 韓야구…日 아마추어 상대로 3-1 설욕전
  2. 2중국에 두 번 진 이민성호, 이번엔 벼른다
  3. 3큰 日낸 女핸드볼…결승서 일본 꺾고 8년 만에 우승
  4. 4수영·탁구·사격 부진…양궁이 ‘금빛 갈증’ 풀어줄까
  5. 5‘세계 최강’ 안세영, 배드민턴 女단식 금메달…아시안게임 첫 2연패
  6. 6이소희·백하나 배드민턴 女 복식 24년 만에 금빛 스매시
  7. 7한동희 시즌 23호 홈런 '쾅'…롯데, 키움에 4-2 역전승
  8. 8오상욱 끝냈다…펜싱 男 단체 우승…승마 남동헌, 12년 만에 정상 탈환(종합)
  9. 9안세영, 천위페이도 가볍게 압승…결승 진출
  10. 10K-농구 황금시대…남녀 동반 우승, 3대3도 첫 金(종합)
우리은행
미리보는 제31회 BIFF
연상호 ‘실낙원’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등 한자리에
시인 최원준의 음식문화 잡학사전
부산의 기사식당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정답 없는 가족의 기록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인간 빈자리 차지한 반려 로봇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얼마나 알고 있나요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박자현-꾸지 않는 꿈
장승택-ayered Painting P60-11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빨래 /심여혜
잡는 법 /김만옥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추석 연휴 ‘암살자(들)’ 정상…2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
‘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정상…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예매율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30일 (음 8월 20일)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9일 (음 8월 19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할아버지·아버지·본인·아들까지 정쟁으로 죽은 김제겸의 글
아침 산안개를 읊은 조선 전기의 문신 월헌 정수강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