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 (2020년 9월 18일)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오늘의 운세] 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 (2020년 9월 18일, 음력 8월 2일)



쥐

96년생 직장 동료로 인해 오해를 받는 일이 발생한다. 84년생 직장 문제로 고민하나 좀 더 기다려라. 72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60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금전적인 행운도 동시에 따라온다. 48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오겠다.

소

97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길 하겠다. 85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73년생 많은 일로 스트레스를 받지만 익월부터 마음의 안정을 찾는다. 61년생 오후에 재물이 들어 올 수 있으니 부부 합심하여 행동하라. 49년생 건강이 나쁘다면 점차적으로 호전된다.

호랑이

98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86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다. 74년생 여러 분야에 신경을 쓰지만 한 가지도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라. 62년생 사업은 시기적으로 이르므로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0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토끼

99년생 물품 구입은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87년생 새로운 일을 구상하나 지인의 조언을 듣고 연기함이 좋다. 75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좋아진다. 63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51년생 자녀의 금전적인 고통은 점차적으로 좋아진다.

용

88년생 직업에 관하여 변화는 기다려라. 76년생 일 처리를 충동적으로 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한 번 더 검토하라. 64년생 직장에서 덕망 있게 업무에 임하니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52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40년생 고민하는 문제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뱀

89년생 자금이 필요하다면 가족과 상의해 해결하라. 77년생 미뤄웠던 업무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검토가 필요하다. 65년생 변화를 꾀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실에 만족하라. 53년생 자녀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모든 부분이 길하다. 41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일이 순조롭겠다.

말

90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78년생 지출할 자금이 부족하지만 해결 되겠다. 66년생 자녀의 진로 문제로 걱정하지만 좋은 방향으로 이루어진다. 54년생 사업적 걱정할 일이 생기나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42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양

91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79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67년생 갑작스런 고민이 생기나 친구나 동료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55년생 자녀 직장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43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림이 필요하다.

원숭이

92년생 급한 성격 탓에 구설수가 예상되므로 말과 행동에 유의하라. 80년생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에게 신임을 받겠다. 68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겠다. 56년생 투자는 아직 시기적으로 이르니 더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44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닭

93년생 미혼자는 무난하며 기혼자는 이성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겠다. 81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우려된다. 69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 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57년생 금전적으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45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가 쉽다.

개

94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82년생 직장에서는 업무에 보람을 느끼나 부부나 이성간에 충돌이 있겠다. 70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노력하라. 58년생 성격은 고지식하나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46년생 관절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는다.

돼지

95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83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71년생 사소한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59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대화한 뒤 결정하라. 47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친구나 지인의 조언을 들어라.

제공=김기범 철학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운세, 내일의 운세, 출생연도 운세, 생년월일 운세, 무료운세, 띠별 운세, 9월 운세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3. 3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4. 4[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5. 5[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6. 6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7. 7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8. 8[속보] 靑 “우크라, ‘북한 포로 송환’ 발표 전 한국에 알렸다”
  9. 9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10. 10장동혁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 수사 중…복당 언급 부적절”
  1. 1[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2. 2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3. 3[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4. 4[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5. 5장동혁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 수사 중…복당 언급 부적절”
  6. 6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7. 7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 부대 방문해 현장조사 준비 점검
  8. 8국힘, 지뢰 사고 조사 지연 비판... "보고 체계 공개" 촉구
  9. 9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발표 전 한국에 알려와" (종합)
  10. 10청와대 ‘검찰개혁 국민 속였다’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
  1. 1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2. 2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3. 3[차호중의 재테크 칼럼] 통화량과 물가
  4. 4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5. 5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6. 6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7. 7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8. 8[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9. 9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10. 10홍지선호 국토부 출범 “公기관 2차이전 속도”(종합)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3. 3귀성·귀경길 정체 지속…부산→서울 8시간10분
  4. 4호주 시드니 총격 사건 세 번째 용의자 체포…한국계 20대 남성
  5. 5민형배 전남광주시장 “제주항공 유족 위해 특별팀 다시 꾸릴 것”
  6. 6추석 저녁 귀성길 정체 해소, 귀경길은 다소 혼잡
  7. 7'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8. 8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9. 9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10. 10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1. 1[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2. 2[속보] 한국 3대3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3. 3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4. 4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5. 5여서정·안세영·우상혁…‘금빛낭보’ 기대
  6. 62전 전승 한국축구, 조 선두로 8강 진출
  7. 7송세라, 항저우 한 풀었다…AG 첫 ‘금빛찌르기’
  8. 8[속보]한국 카누,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9. 9부상 악재 이정후, 사실상 시즌 아웃
  10. 10육상 8년 만의 금빛 질주 기대…육상 29일까지 ‘골든데이’
박물관에서 꺼낸 바다
지볼트의 ‘일본’과 조선인들
최진숙의 유네스코 세계 유적지 이야기
붉은 요새, 그 절제 뒤 숨겨둔 보석같은 이슬람 건축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정답 없는 가족의 기록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인간 빈자리 차지한 반려 로봇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얼마나 알고 있나요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이소윤-sky above,river below,and birds between
김민정-도시의 숲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빨래 /심여혜
잡는 법 /김만옥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정상…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예매율 1위
‘오디세이’ 6주 연속 1위 질주, 역대 외화 관객 수 7위 올라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3일 (음 8월 13일)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2일 (음 8월 12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추석 때 사람들 만나 술 마시며 시 읊은 조선 중기 권벌
1740년 영조가 성균관 문묘서 석전 거행 때 남태회가 지은 시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