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 (2020년 9월 19일)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오늘의 운세] 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 (2020년 9월 19일, 음력 8월 3일)



쥐

96년생 하는 일에 장애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히 검토하라. 84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루어진다. 72년생 재물에 관해 욕심이 많으나 현실로 이루어지지 않아 답답하다. 60년생 사업 구상은 가족의 조언을 듣고 실행하라. 48년생 고민하던 금적인 부분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소

97년생 많은 지출이 발생하니 다음을 위해서 절약하라. 85년생 직장인은 건의한 일로 인해 상사에게 신임을 받는다. 73년생 직장인은 무난하고 사업가는 고민하는 일이 원활하게 해결 되겠다. 61년생 현금이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들어오겠다. 49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호랑이

98년생 친구와 우정을 나누니 심신이 강건하고 마음이 밝다. 86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의 조언을 구하라. 74년생 직장 업무로 기쁜 일이 생겨 동료와 대화를 하니 즐겁다. 62년생 현재하는 일에 막힘이 있어 고민하지만 해결된다. 50년생 작은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서로 양보하라.

토끼

99년생 내일 지출할 금전적인 문제로 많은 고민을 하나 해결된다. 87년생 주위 사람에게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75년생 직장에서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더욱 주의하라. 63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될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 51년생 근심이 사라지고 집안에 웃음이 있으니 가정이 매우 행복하다.

용

88년생 친구와 만날 계획이 있으며, 대화 후 다소 불화가 예상되니 검토하라. 76년생 해결하지 못한 일이 있다면 실행에 옮겨라. 64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52년생 고심하던 일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된다. 40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염려하지 마라.

뱀

89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림이 필요하다. 77년생 겉으로는 화려하나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라. 65년생 업무상 일이 원활하나 계획에 없던 지출이 발생한다. 53년생 계획한 일을 실행을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

41년생 생각지 않던 금전적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검토하라.

말

90년생 동료나 친구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행운이 온다. 78년생 일처리를 오전에 하면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오겠다. 66년생 부동산 변화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상의함이 바람직하다. 54년생 재물에 대한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42년생 오후에 재물이 들어 올 수 있겠다.

양

91년생 업무상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한다면 손해를 볼 수 있겠다. 79년생 직장 업무에 조급한 마음이 생기니 침착하게 검토하라. 67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 하니 가정이 행복하다. 55년생 심적으로 고통이 올 수도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43년생 마음이 밝으니 외출하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원숭이

92년생 오후에 금전적인 지출이 발생하니 신중히 검토하라. 80년생 현재까지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더 노력하라. 68년생 부동산 변화는 시기가 이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6년생 남의 일에 신경을 쓰지만 노력의 보답이 적다. 44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끼는 운이다.

닭

93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어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81년생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오후에 좋은 결실을 보겠다. 69년생 직업 변화를 원하면 가족과 의논함이 바람직하다. 57년생 새로운 사업의 구상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45년생 몸은 바쁘나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개

94년생 지금까지 계획한 일을 실행에 옮길 게기가 마련되고 있다. 82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구설이 따르게 된다. 70년생 친구나 지인 관계라면 금전상 거래는 가능한 하지마라. 58년생 만사형통하니 원하는 일을 추진하면 되겠다. 46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겠다.

돼지

95년생 자신의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얻겠다. 83년생 많은 재물 욕심은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71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지인의 조언을 들어라. 59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 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47년생 건강에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점차적으로 좋아진다.

제공=김기범 철학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운세, 내일의 운세, 출생연도 운세, 생년월일 운세, 무료운세, 띠별 운세, 9월 운세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추석 연휴 70대 노모 살해한 50대 딸 검거
  2. 2음주로 목숨 잃은 여성 10년새 증가…50대 유독 늘어
  3. 3비 와도 ‘부캉이’ 보러 북항 북적…추석 연휴 23만명 몰려
  4. 4트럼프, 이란 ‘7일 계획’ 제안 거부…선거 후 폭격 가능성
  5. 5추석 연휴 셋째날 부산→서울 7시간…귀성길 정체 풀려
  6. 6부울경 오후까지 흐리고 비…낮 최고 22∼24도
  7. 7[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8. 8[날씨칼럼] 가을 태풍, ‘설마’하는 안일함보다 ‘미리’ 대비해야
  9. 9부하 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10. 10빠르게 느는 '10대 마약밀수범'…올해 적발인원, 작년 넘어서
  1. 1[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2. 2李대통령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조속 재개해야”
  3. 3국힘, DMZ 지뢰사고 공세 지속…“증거유실 기다리나”
  4. 4“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5. 5조희대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 여진…여야 공방 계속
  6. 6[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7. 7[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8. 8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9. 9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10. 10[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1. 1음주로 목숨 잃은 여성 10년새 증가…50대 유독 늘어
  2. 2빠르게 느는 '10대 마약밀수범'…올해 적발인원, 작년 넘어서
  3. 3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4. 4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5. 5[차호중의 재테크 칼럼] 통화량과 물가
  6. 6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7. 7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8. 8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9. 9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10. 10[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1. 1추석 연휴 70대 노모 살해한 50대 딸 검거
  2. 2비 와도 ‘부캉이’ 보러 북항 북적…추석 연휴 23만명 몰려
  3. 3추석 연휴 셋째날 부산→서울 7시간…귀성길 정체 풀려
  4. 4부울경 오후까지 흐리고 비…낮 최고 22∼24도
  5. 5[날씨칼럼] 가을 태풍, ‘설마’하는 안일함보다 ‘미리’ 대비해야
  6. 6부하 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7. 7남양주서 70대 여성 흉기 피습…50대 운전기사 체포
  8. 8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9. 9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10. 10귀성·귀경길 정체 지속…부산→서울 8시간10분
  1. 1한국 남자핸드볼, 중국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2. 2[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3. 3한국 여자 축구, 우즈벡에 6-3 승리로 준결승행
  4. 4류지현호, 일본에 0-5 영봉패
  5. 5이민성호, 베트남 4-0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
  6. 6[속보] 한국 3대3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7. 7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8. 8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9. 9여서정·안세영·우상혁…‘금빛낭보’ 기대
  10. 102전 전승 한국축구, 조 선두로 8강 진출
박물관에서 꺼낸 바다
지볼트의 ‘일본’과 조선인들
최진숙의 유네스코 세계 유적지 이야기
붉은 요새, 그 절제 뒤 숨겨둔 보석같은 이슬람 건축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정답 없는 가족의 기록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인간 빈자리 차지한 반려 로봇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얼마나 알고 있나요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이소윤-sky above,river below,and birds between
김민정-도시의 숲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빨래 /심여혜
잡는 법 /김만옥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정상…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예매율 1위
‘오디세이’ 6주 연속 1위 질주, 역대 외화 관객 수 7위 올라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3일 (음 8월 13일)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2일 (음 8월 12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추석 때 사람들 만나 술 마시며 시 읊은 조선 중기 권벌
1740년 영조가 성균관 문묘서 석전 거행 때 남태회가 지은 시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