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0년 9월 22일(음력 8월 6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9-21 20:12:51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동분서주 노력에도 결실이 적지만 점점 좋아진다. 84년생 기획한 일로 가족의 신임을 받을 수 있다. 72년생 남이 볼 때는 부러울 만큼 부부 사이가 좋으나 불화가 예상된다. 60년생 사업상 금전적 어려움이 생기나 해결되겠다. 48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언행에 조심하라.




   
97년생 바쁜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실은 적다. 85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검토가 필요하다. 73년생 지혜가 있고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된다. 61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49년생 금전적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진행된다.




   
98년생 이성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86년생 직업 변화는 아직 시기적으로 이르니 시간을 가지고 검토하라. 74년생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좋은 결과가 돌아온다. 62년생 금전적인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으나 기다려라. 50년생 금전 문제로 갈등이 있으나 해결된다.




   
99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돈이 들어온다. 87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75년생 금전 문제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세밀한 계획을 세워라. 63년생 매사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주위의 존경을 받는다. 51년생 자녀 사업 문제로 갈등하나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88년생 금전적인 지출이 있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6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64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배우자와 충분히 대화한 후 결정하라. 52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도 화목하다. 40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오겠다.




   
89년생 친구와 대화할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아진다. 77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성과가 좋다. 65년생 직장 및 사회에서는 신망받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3년생 하는 일이 많으나 가족의 부탁을 들어주면 길하다. 41년생 이해력이 풍부하며 지혜가 뛰어나 하는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90년생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약간 우울하다. 78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66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다. 54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노력이 필요하다. 42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에서나 밖에서나 모든 것이 좋다.




   
91년생 고집과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79년생 본인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책임은 본인에게 돌아온다. 67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있으나 점차 호전된다. 55년생 이사나 직업 변화를 원하면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43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건강 또한 양호하다.




   
92년생 각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실이 적지만 점차 좋아진다. 80년생 친구로부터 약간의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68년생 겸손한 자세로 임하면 오후에 행운이 온다. 56년생 작은 근심이 생겨나지만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44년생 몸은 바쁘나 마음이 밝으니 가정도 화목하다.




93년생 지나친 재물 욕심은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81년생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한다면 오히려 해가 된다. 69년생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가족과 상의 후에 결정함이 좋다. 57년생 가까운 친구나 자녀가 투자 제의를 하면 신중히 검토하라. 45년생 배우자와 외출을 한다면 길하다.




94년생 현재 일이 순조로워 자만하기 쉬우므로 마음을 다져라. 82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친구에게 신임을 얻겠다. 70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58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46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95년생 금전적인 난관이 있으나 해결될 수 있다. 83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재물이 들어온다. 71년생 현재까지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과 가정에서 인정을 받겠다. 59년생 직업 변동 문제가 생기면 지인과 의논하라. 47년생 재물에 대한 근심이 없어서 집안에 웃을 일이 있겠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제주 천지연폭포서 사진 촬영 중 추락…50대 관광객 숨져
  2. 2올해 초과세수 '최소 50조원'…내년 미래대응기금 200조원대
  3. 3부산·울산·경남 흐리고 일부 지역은 비
  4. 4충남 부여 남서쪽서 규모 2.6 지진 발생
  5. 5만남 거부했다고 차에 감금 후 고속도로서 여자친구 때린 60대
  6. 6[속보] 박홍근 “호남 반도체, 기업 팔 비틀기 아냐…성과 내야 해”
  7. 7李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후 귀국…한미회담 등 성과 점검
  8. 8“죽여버리겠다” 음주운전 출소 나흘만에 신고자 협박한 60대
  9. 9우승 타이틀 박탈 위기…맨시티 ‘유죄 판단’보도에도 회장 “결백 입증하겠다”
  10. 10추석 연휴 마지막날 정체 시작…부산→서울 5시간
  1. 1李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후 귀국…한미회담 등 성과 점검
  2. 2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이어 실경작 집착…국민 싸울 대상 아냐”
  3. 3장동혁 “국민 분노 폭발 직전…재산 약탈중지하라”
  4. 4울산 북구·구의회, 노동자 권익 보호 위해 맞손 잡았다
  5. 5“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6. 6[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7. 7군·유엔사 ‘DMZ 지뢰 추정 폭발’ 현장 조사 절차 시작
  8. 8조희대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 여진…여야 공방 계속
  9. 9李대통령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조속 재개해야”
  10. 10국힘, DMZ 지뢰사고 공세 지속…“증거유실 기다리나”
  1. 1올해 초과세수 '최소 50조원'…내년 미래대응기금 200조원대
  2. 2[속보] 박홍근 “호남 반도체, 기업 팔 비틀기 아냐…성과 내야 해”
  3. 3“문제 없을까?”… 공정위 퇴직자들, 대형 로펌에 대거 취업
  4. 4"미래기금 사업 131건 중 95%는 부처 요구대로…감액 6건 불과"
  5. 5숙박업 세금체납 4년간 3.4배↑…주요 업종 중 최대폭 증가
  6. 6‘말로만 자율주행 기술 육성’… 관련 부처 예산 오히려 삭감돼
  7. 7미국의 몽니?… 공식 발표 계속 미뤄지는 ‘대미(對美) 투자 1호’
  8. 84분기 제조업 경기전망 86, 전분기 대비 6P 상승
  9. 91243회 로또 복권 1등 12명…당첨금 각 25억 9252만 원씩
  10. 10음주로 목숨 잃은 여성 10년새 증가…50대 유독 늘어
  1. 1제주 천지연폭포서 사진 촬영 중 추락…50대 관광객 숨져
  2. 2부산·울산·경남 흐리고 일부 지역은 비
  3. 3충남 부여 남서쪽서 규모 2.6 지진 발생
  4. 4만남 거부했다고 차에 감금 후 고속도로서 여자친구 때린 60대
  5. 5“죽여버리겠다” 음주운전 출소 나흘만에 신고자 협박한 60대
  6. 6추석 연휴 마지막날 정체 시작…부산→서울 5시간
  7. 7‘서해피격 공무원 월북’ 수사 발표 해경총경, 직위해제 취소소송 승소
  8. 8중국 최고지도자 상호 중식당 테러…용의자 모두 중국인
  9. 9올해 7개월간 ‘사이버 도박’ 검거 10대 267명…작년 전체보다 많아
  10. 10소주 탄 분유 먹이고 딸 강제추행…자녀 3명 학대한 40대 징역 7년
  1. 1우승 타이틀 박탈 위기…맨시티 ‘유죄 판단’보도에도 회장 “결백 입증하겠다”
  2. 2남동헌,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
  3. 3[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4. 4남자 사브르, 일본에 45-44 역전승…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
  5. 5한국 야구, 중국 꺾고 결승 진출…27일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
  6. 6한국 남자핸드볼, 중국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7. 7[속보]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남녀 동반 우승
  8. 8[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9. 9한국 여자 축구, 우즈벡에 6-3 승리로 준결승행
  10. 10류지현호, 일본에 0-5 영봉패
박물관에서 꺼낸 바다
지볼트의 ‘일본’과 조선인들
최진숙의 유네스코 세계 유적지 이야기
붉은 요새, 그 절제 뒤 숨겨둔 보석같은 이슬람 건축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정답 없는 가족의 기록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인간 빈자리 차지한 반려 로봇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얼마나 알고 있나요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이소윤-sky above,river below,and birds between
김민정-도시의 숲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빨래 /심여혜
잡는 법 /김만옥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정상…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예매율 1위
‘오디세이’ 6주 연속 1위 질주, 역대 외화 관객 수 7위 올라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3일 (음 8월 13일)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2일 (음 8월 12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추석 때 사람들 만나 술 마시며 시 읊은 조선 중기 권벌
1740년 영조가 성균관 문묘서 석전 거행 때 남태회가 지은 시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