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을 남들보다 빨리 준비하려는 이들을 위한 안내서. 트렌드 분석가이자 비즈니스 창의력 연구자인 저자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앞으로의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사회와 문화, 소비를 모두 바꿔놓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또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다가오는 2021년을 ‘행동의 해’로 규정하고, 시대를 관통할 트렌드 코드로 ‘Fight or Flight(맞서 싸우거나 도망가거나)’를 제시한다. 넓은 스펙트럼으로 인사이트를 주는 동시에 삶의 방향까지 고민해보게 한다. 민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