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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진 기자 kjj1761@kookj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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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진 기자 kjj1761@kookje.co.kr |
▲ 비록 축제 느낌은 없지만…
-전체적으로도 축제 느낌은 없어
-코로나19 발생 이후 개최된 국내외 영화제 가운데 상영 편수를 기준으로 가장 큰 규모지만 차분한 분위기
-영화의전당에도 현수막이나 야외무대, 현장 매표소 대신 바리케이트와 CCTV를 설치해 전 구간을 통제해
-8개로 한정한 출입문마다 발열 체크·손소독·전자출입 명부 작성 후 입장하도록 해
-좌석은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50%까지 가용할 수 있지만 25%로 줄인 상태
-이에 따라 지난해 18만 명이던 관객 수는 10분의 1 수준으로 예상
-BIFF 관계자: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영화제가 될 것”
-25회 BIFF에서는 69개국 192편의 영화가 상영
김민정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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