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0년 10월 27일(음 9월 11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10-26 19:13:40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친구와 우정을 나누니 심신이 강건하고 마음이 밝다. 84년생 하는 일이 막힘이 있어서 고민하나 해결된다. 72년생 현재 계획하는 일이 판단 착오가 있는지 검토하라. 60년생 친구나 동료와 함께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가능하다. 48년생 고심하던 일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되겠다.



   
97년생 미루던 일로 인해 고통받을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다. 85년생 정이 많아 남의 일에 신경 쓰나 노력의 보답이 적다. 73년생 많은 재물은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61년생 작은 일로 가까운 사람과 불화가 예상되니 양보가 필요하다. 49년생 가정에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어 매우 좋다.



   
98년생 친구로 인해 짜증 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양보가 필요하다. 86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오후에 돌아온다. 74년생 가정에서 불화가 있을 수 있으니 양보하라. 62년생 직장에서 경쟁자가 있어 마음이 답답하나 좋은 방향으로 이루어진다. 50년생 하는 일에 방해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히 검토하라.



   
99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니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87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책임은 나에게 돌아온다. 75년생 업무상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우울하겠다. 63년생 사업적으로 고통을 겪으나 호전되겠다. 51년생 친구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아진다.



   
88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76년생 직장에서 분수를 알아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얻는다. 64년생 직업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지인과 의논하라. 52년생 일은 순조로우나 자만하기 쉬우므로 마음을 다져라. 40년생 가정이 화목하며 적은 돈이 들어오겠다.



   
89년생 조금만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겠다. 77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과 가정에서도 인정을 받겠다. 65년생 가정에 금전적 난관이 생길 수 있으나 해결될 듯하다. 53년생 재물에 대한 걱정이 없어서 집안에 웃을 일이 생기겠다. 41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90년생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하면 해가 될 수 있다. 78년생 지혜가 있고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해가 돌아온다. 66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54년생 친구나 자녀가 투자 제의가 온다면 신중하게 검토하라. 42년생 안정된 가정으로 배우자와 외출을 한다면 길하다.



   
91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79년생 능력을 발휘해 동료로부터 신망을 받겠다. 67년생 이사나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여유를 가지고 한 번 더 검토하라. 55년생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가족과 상의 후에 결정하라. 43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92년생 지난달에 기획한 일이 결실로 나타나 이익을 보겠다. 80년생 겸손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면 오후에 행운이 오겠다. 68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하지만 점차 좋아진다. 56년생 남이 볼 때는 부러울 만큼 좋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44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다.



93년생 이성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81년생 금전적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해결된다. 69년생 직장 및 사회에서는 신망 받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7년생 업무상 금전적으로 난관이 있으나 해결된다. 45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94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이 있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82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므로 잘 검토하라. 70년생 정의롭게 매사 일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존경을 받는다. 58년생 재물에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지만 기다려야 한다. 46년생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95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지만 점차 나아지겠다. 83년생 직장에서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길하다. 71년생 자녀 진로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59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침착하게 계획을 세워라. 47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적은 돈이 들어온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한국역술인협회 부산시지부 회장)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타인의 영화 필름 나르던 소년, 마침내 자신의 세계를 비추다
  3. 3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4. 4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5. 5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6. 6국감서 발언하는 해양수산부 장관
  7. 7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8. 8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9. 9“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10. 10‘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1. 1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2. 2“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3. 3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4. 4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5. 5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6. 6[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 35.5%·국힘 41.3%
  7. 7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8. 8경남도 대변인 “박완수 지사 13시간 조사, 정치공세 대상 되면 안 돼”
  9. 9[속보]국감까지 간 '부캉이' … 여야 "상어 생태환경 연구확대 필요"
  10. 10與·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종합)
  1. 1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2. 2“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3. 3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4. 4감천항 동편부두 이름 ‘원양부두’로
  5. 5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6. 6부산서 ‘순직선원 위령제’ 열린다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12일
  8. 8정부 ‘자율운항 협력’ 조선 공정으로 확대
  9. 9부산TP 지원 3社, 정부 AI·자율제조 사업 따내
  10. 10수입 수산물 유통이력 위반, 5년 전 0건 → 작년 73건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3. 3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4. 4“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5. 5‘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6. 6‘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7. 7“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8. 8박완수 도지사 경찰조사 후폭풍…진보당 “사퇴하라” 道 “왜곡 말라”(종합)
  9. 94개월 만에 김경수 만난 박완수 지사 “제도 개선되면 부울경특별연합 검토”
  10. 10미란다 원칙 고지 않고서 허위 보고한 경찰 재판행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3. 3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4. 4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5. 5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6. 6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7. 7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8. 8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9. 9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10. 10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우리은행
미리보는 제31회 BIFF
스타 만나려면 첫 3일·여유롭게 영화 즐기려면 둘째주 공략
얼굴에 담긴 이야기
코 성형과 마음 성형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쉽게 따라 배우는 걷기명상 外
약학박사 연륜이 깃든 시조집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박지은- little talk-Venice
김지효-우리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자화상 /최은지
기다림의 미학 /윤종순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팬덤의 힘 ‘극장판 치이카와’ 1위로…암살자(들) 근소한 차 2위
역사 왜곡 논란에도 ‘암살자(들)’ 정상…애니 ‘극장판 치이카와’ 예매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3일 (음 9월 3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2일 (음 9월 2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3일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2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생육신 남효온이 가을 강변의 풍경을 읊은 시
아름답게 억새 핀 모습 읊은 조선 중기 문신 이정형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