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0년 11월 11일(음 9월 26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11-10 20:21:04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업무상 결정할 일이 생기면 상사와 상의하라. 84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72년생 사업상 문제로 갈등하고 있으나 좋은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60년생 몸과 마음이 바빠지고 우울하나 적은 돈은 들어온다. 48년생 건강상 문제가 있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다.



   
97년생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니 직장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85년생 직장에서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73년생 지인의 도움으로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진행된다. 61년생 업무 외 두 곳에 신경을 쓰지만 한 가지도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라. 49년생 금전적인 도움이 필요하면 가족과 상의하라.



   
98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건 탐하지 말고 좀 더 노력해야 한다. 86년생 지출할 돈은 부족하지만 마음은 밝다. 74년생 부동산을 사는 것은 좋으나 파는 것은 기다려야 한다. 62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고 직업 변화는 신중하게 생각하라. 50년생 근심한 일들이 사라지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날이다.



   
99년생 동료 및 가족과 힘을 합쳐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87년생 업무상 계약은 성립되나 계약 후 후회가 예상된다. 75년생 자금이 부족하지만 해결될 여지가 있으니 노력하라. 63년생 직장인은 일이 원만하나 자영업자는 자금 문제로 고통을 받는다. 51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88년생 친구에게 오해를 받을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76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스럽지만 점차 나아진다. 64년생 사업과 관련하여 갈등이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52년생 지인을 만날 운이 있으니 집에서 기다려라. 40년생 온화한 성품으로 가정 안팎을 살피니 모든 일이 길하다.



   
89년생 불미스러운 기운이 있으니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라. 77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굴하지 않으니 주위의 총애를 받는다. 65년생 사업상 투자는 기다림이 필요하다. 53년생 정직하게 살면서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41년생 건강이 나쁜 것처럼 보이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지겠다.



   
90년생 가족의 일로 걱정하나 시간이 지나면 원활하게 해결된다. 78년생 자신의 실력만 믿고 자만한다면 윗사람의 신임을 잃는다. 66년생 직장인은 무난하며 사업가는 새로운 일을 구상하라. 54년생 오후에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42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 기쁜 일이 있겠다.



   
91년생 가까운 사람과 언쟁이 일어날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하라. 79년생 금전적인 고통을 받지만 다음 주에 해결된다. 67년생 새 사업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하는 것이 좋다. 55년생 부동산과 관련하여 갈등이 있으나 기다림이 필요하다. 43년생 집안에 우환이 생길 수 있으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92년생 미혼자는 말다툼을 벌이겠으며 기혼자는 부부 화목하다. 80년생 많은 업무 탓에 어려움을 겪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과는 좋다. 68년생 변화를 꾀하고자 한다면 가족과 의논하라. 56년생 노력한 보람이 현실로 이루어지니 만족스러운 날이다. 44년생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나 문제가 없다.



93년생 배우자나 여성의 도움으로 작은 소망이 이루어진다. 81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고 금전적인 여유도 생긴다. 69년생 급한 성격 탓에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유의하라. 57년생 남들이 볼 땐 부러울 만큼 부부 사이가 좋으나 불화가 예상된다. 45년생 욕심을 버리면 재물이 들어오겠다.



94년생 준비했던 일이 결실을 보기 시작하는 하루다. 82년생 가정에 불화가 있으니 언행을 조심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70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근심거리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58년생 투자 제의가 오면 미루고 신중하게 검토하라. 46년생 고심하던 일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되겠다.



95년생 본인의 능력을 발휘해서 동료의 신뢰를 받겠다. 83년생 외부에서는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71년생 직장인 및 사업가는 원활하게 모든 일이 해결된다. 59년생 계약 운이 좋으니 미루지 말고 결정하면 좋은 결과가 찾아온다. 47년생 친구와 대화할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한국역술인협회 부산시지부 회장)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3. 3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4. 4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5. 5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6. 6주진우 "김혜경, 유명 프로골퍼와 황제골프" 민주 "황당무계 소설" (종합)
  7. 7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8. 8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9. 9롯데자이언츠 새 사령탑 ‘NC 우승 감독’ 이동욱…단장에는 이택근 선임
  10. 102심 무죄 오세훈, 장동혁·한동훈과 보수 재편 주도권 경쟁(종합)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주진우 "김혜경, 유명 프로골퍼와 황제골프" 민주 "황당무계 소설" (종합)
  3. 32심 무죄 오세훈, 장동혁·한동훈과 보수 재편 주도권 경쟁(종합)
  4. 4‘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5. 5전재수 "지광 스님에게 국제신문 정상화 촉구 서한문 보낼 것"
  6. 6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7. 7[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다시 하락해 35.3%…민주 36.0%·국힘 42.6%
  8. 8부산시의회 회의일수 연장 추진…김태효 “충분한 심의 시간 필요”
  9. 9이헌승 “국제신문 100억 체불 지광스님 불출석은 어불성설… 동행명령장 발부해야”
  10. 10與, 국감 이후 ‘조작기소 특검법’ 본격화
  1. 1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2. 2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3. 3부산~후쿠오카·삿포로 항공노선 가장 많이 이용한 연령대는
  4. 4“SMR 제작·운영·인재양성 부산허브 구축 속도를”
  5. 5부산 '이주배경인구' 9만6722명…중구 0~24세 비중 '전국 최상위'
  6. 6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7. 7스마트링부터 부산 새 패션 브랜드까지…백화점 신수요 공략
  8. 8청년 55% “조건 맞으면 지역 중소기업 갈 것”
  9. 9‘유일 非중국계 각형’ 삼성SDI, 美 텍사스 전력망에 ESS 공급
  10. 10FOMC에 반도체 실적까지…널뛰기 장세에 이벤트 촉각
  1. 1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2. 2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3. 3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4. 4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5. 5[속보]마트 출입구 안까지 차량 돌진한 50대 “영업하는지 확인하려고”
  6. 6‘부캉이’ 넓은 바다 적응 중…“조만간 떠날 듯”
  7. 7“한국에 묻히고 싶다” 프랑스 6·25 참전용사 유해 부산에 안장키로
  8. 8진주시민대책위, 이누스 진주공장 매각 철회·전원 고용 보장 촉구
  9. 9원양어선 타고 마약 5t 운반 80대, 22년 도피 끝에 국내 송환
  10. 10해양·양자 미래산업 닻 올린 부산…청년 인재 끌어당긴다
  1. 1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2. 2롯데자이언츠 새 사령탑 ‘NC 우승 감독’ 이동욱…단장에는 이택근 선임
  3. 3불가능을 가능케…亞패러게임 5위
  4. 4‘올림픽 3연패 주역·AG 金6’ 펜싱 구본길 칼 내려놓다
  5. 5은퇴 앞둔 최민정, 시작부터 금빛질주
  6. 6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7. 7안세영, 시즌 10번째 우승…프랑스오픈 3연패
  8. 8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9. 9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10. 10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우리은행
한국문학관 기행
바람처럼 자유로운 김홍신 문학을 ‘건축언어’로 표현한 공간
최진숙의 유네스코 세계 유적지 이야기
보리수가 휘감아 지킨 불두, 몰락왕조 영광의 기억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응원하고 함께하는 마음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커넥티드’…9.5 대 1 뚫은 신인 작가 10팀 한자리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실크로드 연구자이자 간첩 ‘깐수’ 外
일상 언어에서 찾은 삶의 방향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지나-마음
남인목-웃는 나무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설상수
경비원 /박필상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치이카와’ 3주째 정상…관객 200만 돌파 올해 열 번째 영화
누적 180만 넘긴 ‘극장판 치이카와’ 2주 연속 정상…예매율도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27일 (음 9월 17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26일 (음 9월 16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4일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3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지리산 연곡사를 찾아 시 읊은 매천 황현
겸재 정선은 금강산의 참모습을 어떻게 그렸을까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