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0년 11월 16일(음 10월 2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11-15 18:57:04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하는 일에 장애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히 검토하라. 84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루어진다. 72년생 재물에 관해 욕심이 많으나 현실로 이루어지지 않아 답답하다. 60년생 사업 구상은 가족의 조언을 듣고 실행하라. 48년생 고민하던 금전적인 부분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97년생 많은 지출이 발생하니 다음을 위해서 절약하라. 85년생 직장인은 건의한 일로 인해 상사에게 신임을 받는다. 73년생 직장인은 무난하고 사업가는 고민하는 일이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61년생 현금이 친구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들어오겠다. 49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98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86년생 직장 업무로 기쁜 일이 생겨 동료와 대화를 하니 즐겁다. 74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의 조언을 구하라. 62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막힘이 있어 고민하지만 해결된다. 50년생 작은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서로 양보하라.




   
99년생 주위 사람에게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87년생 직장에서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더욱 주의하라. 75년생 내일 지출할 금전적인 문제로 많은 고민을 하나 해결된다. 63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될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 51년생 근심이 사라지고 집안에 웃음이 있으니 가정이 매우 행복하다.




   
88년생 친구와 만날 계획이 있다면 대화 후 다소 불화가 예상되니 검토하라. 76년생 해결하지 못한 일이 있다면 실행에 옮겨라. 64년생 고심하던 일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된다. 52년생 친구와 우정을 나누니 심신이 강건하고 마음이 밝다. 40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염려하지 마라.




   
89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고, 새로운 일은 기다림이 필요하다. 77년생 겉으로는 화려하나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라. 65년생 업무상 일이 원활하나 계획에 없던 지출이 발생한다. 53년생 계획한 일을 실행을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 41년생 생각하지 않았던 금전적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검토하라.




   
90년생 일처리를 오전에 하면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오겠다. 78년생 재물에 대한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66년생 부동산 변화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상의함이 바람직하다. 54년생 동료나 친구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행운이 온다. 42년생 오후에 재물이 들어 올 수 있겠다.




   
91년생 직장 업무에 조급한 마음이 생기니 침착하게 검토하라. 79년생 업무상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한다면 손해를 볼 수 있겠다. 67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 하니 가정이 행복하다. 55년생 마음이 밝으니 외출하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43년생 심적으로 고통이 올 수도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92년생 현재까지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더 노력하라. 80년생 남의 일에 신경을 쓰지만 노력의 보답이 적다. 68년생 부동산 변화는 시기가 이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6년생 오후에 금전적인 지출이 발생하니 신중히 검토하라. 44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끼는 운이다.




93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어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81년생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오후에 좋은 결실을 보겠다. 69년생 새로운 사업 구상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57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45년생 몸은 바쁘나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94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구설이 따르게 된다. 82년생 지금까지 계획한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70년생 친구나 지인 관계라면 금전상 거래는 가능한 하지 마라. 58년생 만사형통하니 원하는 일을 추진하면 되겠다. 46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겠다.




95년생 자신의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얻겠다. 83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지인의 조언을 들어라. 71년생 많은 재물 욕심은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59년생 직업 변화를 원하면 가족과 의논함이 바람직하다. 47년생 건강에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점차적으로 좋아진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타인의 영화 필름 나르던 소년, 마침내 자신의 세계를 비추다
  3. 3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4. 4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5. 5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6. 6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7. 7국감서 발언하는 해양수산부 장관
  8. 8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9. 9“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10. 10‘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1. 1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2. 2“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3. 3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4. 4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5. 5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6. 6[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 35.5%·국힘 41.3%
  7. 7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8. 8경남도 대변인 “박완수 지사 13시간 조사, 정치공세 대상 되면 안 돼”
  9. 9[속보]국감까지 간 '부캉이' … 여야 "상어 생태환경 연구확대 필요"
  10. 10與·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종합)
  1. 1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2. 2“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3. 3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4. 4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5. 5감천항 동편부두 이름 ‘원양부두’로
  6. 6부산서 ‘순직선원 위령제’ 열린다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12일
  8. 8정부 ‘자율운항 협력’ 조선 공정으로 확대
  9. 9부산TP 지원 3社, 정부 AI·자율제조 사업 따내
  10. 10수입 수산물 유통이력 위반, 5년 전 0건 → 작년 73건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3. 3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4. 4“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5. 5‘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6. 6‘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7. 7“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8. 84개월 만에 김경수 만난 박완수 지사 “제도 개선되면 부울경특별연합 검토”
  9. 9박완수 도지사 경찰조사 후폭풍…진보당 “사퇴하라” 道 “왜곡 말라”(종합)
  10. 10미란다 원칙 고지 않고서 허위 보고한 경찰 재판행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3. 3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4. 4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5. 5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6. 6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7. 7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8. 8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9. 9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10. 10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우리은행
미리보는 제31회 BIFF
스타 만나려면 첫 3일·여유롭게 영화 즐기려면 둘째주 공략
얼굴에 담긴 이야기
코 성형과 마음 성형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쉽게 따라 배우는 걷기명상 外
약학박사 연륜이 깃든 시조집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박지은- little talk-Venice
김지효-우리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자화상 /최은지
기다림의 미학 /윤종순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팬덤의 힘 ‘극장판 치이카와’ 1위로…암살자(들) 근소한 차 2위
역사 왜곡 논란에도 ‘암살자(들)’ 정상…애니 ‘극장판 치이카와’ 예매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3일 (음 9월 3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2일 (음 9월 2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3일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2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생육신 남효온이 가을 강변의 풍경을 읊은 시
아름답게 억새 핀 모습 읊은 조선 중기 문신 이정형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