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0년 11월 17일(음 10월 3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11-16 19:09:00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일에 임하면 좋은 결실이 돌아오겠다. 84년생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72년생 이사를 원하면 가족과 한 번 더 의논하라. 60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원활하며 가정 또한 화목하다. 48년생 건강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97년생 큰 문제가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점차 나아진다. 85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니 성급한 행동은 자중해야 한다. 73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해야 한다. 61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49년생 지출할 돈이 있어도 마음은 밝다.




   
98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 더 노력하면 성과가 돌아온다. 86년생 직장 동료 간에 모든 일들이 원활하겠다. 74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부부 불화가 조금 생기니 대화로 해결하라. 62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도 화목하다. 50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99년생 자신의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얻는다. 87년생 추진한 일이 현실로 이루어지나 내실은 생각보다 적다. 75년생 재물 욕심은 아직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63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51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오후에 듣겠다.




   
88년생 동료와 다소 오해가 생기나 원만하게 해결된다. 76년생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다. 64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뤄지니 매우 기쁘다. 52년생 내일 지출할 금전적인 문제로 고민하지만 원만하게 해결되겠다. 40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라.




   
89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 동료와 대화하니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77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65년생 모든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려라. 53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41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90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하나 좋아진다. 78년생 걱정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66년생 직장인은 구설수가 있으나 사업가는 재물이 들어온다. 54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겠다. 42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91년생 추진 중인 일에 장애를 겪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9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67년생 사업상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지인의 조언을 경청하라. 55년생 사업을 원한다면 가족과 같이 충분히 의논하라. 43년생 재물이 들어오겠으니 가정에 좀 더 관심을 가져라.




   
92년생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80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길 것으로 보이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68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므로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해야 한다. 56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 말라. 44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매우 행복하다.




93년생 일처리를 오전 중에 하면 생각지 않은 행운이 오겠다. 81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려라. 69년생 가정에 계획이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57년생 계획한 일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겠다. 45년생 마음도 밝으며 외출하여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94년생 금전적인 난관을 겪지만 해결될 수 있다. 82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70년생 업무상 막힘이 있는 일은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겠다. 58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좋아진다. 46년생 지인의 도움으로 하는 일은 원활하나 자녀에 대하여 걱정할 일이 생긴다.




95년생 동료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83년생 겉은 화려하지만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라. 71년생 현실을 바로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오후에 나타난다. 59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47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있으니 가정이 행복하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한국역술인협회 부산시지부 회장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부음]권영적(향년 90세) 부산시의회 (전)의장 별세
  2. 2부산항 인근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도 나왔다
  3. 3창원 휴대전화 부품업체서 40대, 낙하물 맞아 숨져
  4. 4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26일 아침까지 이어져
  5. 5경기 안성 저수지 낚시터서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6. 6유럽 곳곳에서 대규모 시위…고물가·주거난 등에 불만 폭발
  7. 7올해 임시·일용근로자 31년來 최소…40세 이상에 감소 집중
  8. 8김정은, 중국 6·25참전기념관서 “조중친선 영원히 계승”
  9. 9[속보] 한동훈 “오세훈 무죄 판결에 참 다행스럽다 생각”
  10. 10법무장관 후보 검찰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1. 1김정은, 중국 6·25참전기념관서 “조중친선 영원히 계승”
  2. 2[속보] 한동훈 “오세훈 무죄 판결에 참 다행스럽다 생각”
  3. 3법무장관 후보 검찰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4. 4[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5. 5[속보]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사망설 일축
  6. 6국힘 "與 신천지 개입설, 그토록 좋아하는 특검으로 밝히자"
  7. 7한동훈, "국제신문 1947년 창간 이래 부울경 민주주의 산 증인이자 발전의 버팀목, 끝까지 함께할 것"
  8. 8與,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국힘, 역사 왜곡 정당이냐” 비판
  9. 9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10. 10[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1. 1올해 임시·일용근로자 31년來 최소…40세 이상에 감소 집중
  2. 2부산에서 광저우·샤먼으로 가는 직항 하늘길 처음 열렸다
  3. 3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4. 4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5. 5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6. 6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7. 7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8. 8[뭐라노] 북극항로 개척자들 “사투 끝 새 역사”
  9. 9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10. 10"해양 위협하는 발전소 온배수, 5년간 바다에 3700억t 배출"
  1. 1부산항 인근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도 나왔다
  2. 2창원 휴대전화 부품업체서 40대, 낙하물 맞아 숨져
  3. 3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26일 아침까지 이어져
  4. 4경기 안성 저수지 낚시터서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5. 5법무장관 후보 검찰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6. 6입 헹굴 물 안줬다고…대법 “음주측정결과 증거로 못써”
  7. 7[속보] 다시만난 부캉이,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부근 항만서 유영 확인
  8. 8[속보] 추미애,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참석
  9. 9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10. 10제1247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8, 14, 21, 22, 42, 45 … 8명 각 36억3744만 원 받아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5. 5‘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6. 6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7. 7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8. 8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9. 9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10. 10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우리은행
최진숙의 유네스코 세계 유적지 이야기
보리수가 휘감아 지킨 불두, 몰락왕조 영광의 기억
얼굴에 담긴 이야기
물극필반(物極必反)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응원하고 함께하는 마음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커넥티드’…9.5 대 1 뚫은 신인 작가 10팀 한자리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실크로드 연구자이자 간첩 ‘깐수’ 外
일상 언어에서 찾은 삶의 방향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남인목-웃는 나무
강동윤-Pixelated Oasis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설상수
경비원 /박필상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누적 180만 넘긴 ‘극장판 치이카와’ 2주 연속 정상…예매율도 1위
팬덤의 힘 ‘극장판 치이카와’ 1위로…암살자(들) 근소한 차 2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22일 (음 9월 12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21일 (음 9월 11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4일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3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겸재 정선은 금강산의 참모습을 어떻게 그렸을까
유배객 자암 김구의 눈에 비친 남해의 가을 바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