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주식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주식 입문서. ‘동학개미’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주식 열풍이 거세지만, 일각에서는 여전히 주식을 ‘도박’과 같다고 여긴다. 또 외인과 기관 세력으로 인해 개인은 결코 수익을 낼 수 없다는 회의론도 나온다. 하지만 저자는 제대로 된 투자 원칙과 정확한 공부가 뒷받침된다면 주식은 어떤 투자보다 안전하고 꾸준하게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재테크 수단이라고 말한다. 책에는 그동안 수만 명의 ‘개미’를 현장에서 교육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 전에 알아야 할 알짜 지식과 팁’을 전한다.
민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