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1년 1월 21일(음력 12월 9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1-20 19:12:29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많은 업무를 충실히 실행하니 상관의 신망을 받는다. 84년생 고민이 생길 땐 친구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다. 72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기회가 온다. 60년생 사업은 시기적으로 빠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48년생 친구와 더불어 대화하니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97년생 친구로 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85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하라. 73년생 가정에 계획이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61년생 사업상 계획을 실행할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49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98년생 업무상 일 처리를 오전에 하면 금전적 행운이 따른다. 86년생 오후 및 익일 금전적 난관을 겪으나 해결될 수 있다. 74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나 좋아진다. 62년생 직장인은 일이 원활하며 사업가는 지출이 생긴다. 50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에 좋아진다.



   
99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생겨 가정이 행복하다. 87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한 번 더 검토하라. 75년생 겉은 화려하나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야 한다. 63년생 업무상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참고하라. 51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온다.



   
88년생 친구나 동료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76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좀 더 기다려야 한다. 64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이 크다. 52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40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89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77년생 자금이 모자라면 친구와 상의해 해결하라. 65년생 업무상 일에 관해서 고통을 겪겠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53년생 변화를 꾀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 일에 만족하라. 41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일이 순조롭다.



   
90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고 변화는 신중히 검토하라. 78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66년생 사업적으로 걱정할 일이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된다. 54년생 계획하던 일들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겠다. 42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1년생 기쁜 일이 생겨 이성 친구와 대화를 하며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79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67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55년생 부동산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려라. 43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92년생 가정에 지출할 돈이 있어도 마음은 밝다. 80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하고 기다려라. 68년생 금전적 이익을 볼 수 있으나 성급한 행동은 자제하라. 56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지인의 조언을 들어라. 44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다.



93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면 좋은 결실로 돌아온다. 81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69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57년생 이사를 원한다면 다시 가족과 충분히 의논하라. 45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94년생 동료 간에 모든 업무상 일이 원활하다. 82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만 더 노력하면 성과가 있겠다. 70년생 금전 탓에 부부 불화가 조금 생기므로 서로 말을 줄여야 한다. 58년생 오후에 계약은 성립되겠고 계약한 뒤 다소 후회할 수 있다. 46년생 건강에 문제가 다소 있어 불안하지만 좋아진다.



95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지만 점차 좋아진다. 83년생 재물 욕심은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과 기다림이 필요하다. 71년생 오전엔 큰 문제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59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 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47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4. 4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5. 5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6. 6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7. 7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8. 8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9. 96일 개막 BIFF도 ‘암살자(들)’ 후폭풍…레드카펫·무대 행사 줄취소
  10. 10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1. 1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2. 2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3. 3국힘, 장외집회로 정부·여당 압박…민주 “張, 북치고 고함만”(종합)
  4. 4[단독]서지영 “기보, 본사는 부산에 두고 부산 기업은 심각한 홀대"
  5. 5'좌아하게'? 다시 논란 부른 이 대통령 SNS 정치
  6. 6오세훈, 영화 암살자(들) ‘탄흔 티켓’에 “문화 품격 훼손”
  7. 7[속보]민주당, 국힘 집회에 “극우 유튜버들 박수 세례에 중독된 장동혁”
  8. 8與 “조희대, 국감 출석 불응 의사…불출석은 국회법 위반”
  9. 9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 장동혁, 고(故) 육영수 생가 방문
  10. 10'광대극' 조소 이어 미사일로 응답한 北. 좁아진 청와대 입지
  1. 1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2. 251억 예상 임대수입 다시 계산하니 29억? 사업성 검증 논란
  3. 3‘직원용 시스템’ 등 빈틈 공격…現 보안체계론 AI해킹 무방비
  4. 4부산의 혁신 기업들, 지역발전 동맹 결성
  5. 5CU ‘리센느 빵’ 보름만에 60만 개 판매
  6. 6나들이객 마음에 쏘~옥…유통가 의류·와인 행사 가을대전
  7. 7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8. 8해운대 노을 보면서 명상…파라다이스호텔 오션힐링
  9. 9부산銀, 산업 전문성 더해 지역기업 금융 강화
  10. 10“이래서 당첨 힘들었나”… 최근 5년간 민간아파트 부정 청약 1669건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4. 4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5일
  6. 6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7. 7기장 병산저수지 때 아닌 녹조…악취 진동
  8. 8[한 손 뉴스] 1400년 역사 동래온천지구…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
  9. 9“누이센터·대봉산 휴양밸리 등 준비해 온 사업, 완성할 차례”
  10. 10돔 최상층 ‘스카이홀’ 길이 600m 컨벤션 場
  1. 1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2. 2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3. 3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4. 4“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5. 5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6. 6‘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7. 7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8. 8[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9. 9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10. 10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우리은행
미리보는 제31회 BIFF
스타 만나려면 첫 3일·여유롭게 영화 즐기려면 둘째주 공략
얼굴에 담긴 이야기
코 성형과 마음 성형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약학박사 연륜이 깃든 시조집 外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박세연-Find Your Brave
박자현-꾸지 않는 꿈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기다림의 미학 /윤종순
빨래 /심여혜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추석 연휴 ‘암살자(들)’ 정상…2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
‘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정상…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예매율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5일 (음 8월 25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일 (음 8월 21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조선 중기 문신 택당 이식이 가을의 찬 기운을 읊은 시
할아버지·아버지·본인·아들까지 정쟁으로 죽은 김제겸의 글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