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선빈의 소울푸드 감자…추억의 맛 재현해주는 백종원
맛남의 광장(SBS 밤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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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남의 광장’ SBS 제공 |
백종원이 배우 이선빈에게 감동의 추억 여행을 선사한다. 드라이브스루 광장에서 곱창 국수와 쪽파 기름 간장 국수 나눔이 성황리에 끝난 후 인형 미모의 소유자 이선빈이 세 번째 ‘농산물 대변인’으로 ‘맛남의 광장’을 찾았다. 이선빈은 평소 좋아하는 감자를 들고 나타났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감자가 내 소울푸드였다”며 감자를 가져온 이유를 설명했다. 또 이선빈은 백종원에게 힘들었던 연습생 시절 배고픔을 달래주었던 감자 음식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이선빈은 가족끼리 외식을 하면 꼭 가는 단골집이 있다며 감자에 대한 추억을 떠올렸다. 이에 백종원은 실제 이선빈의 추억이 담긴 음식을 완벽히 재현하기 위해 이선빈의 단골집에서 직접 음식을 사다가 시식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백종원의 음식을 맛본 이선빈은 “어릴 적 먹었던 그 맛 그대로다”며 감동의 시식 소감을 밝혔다. 이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