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겨루기(KBS1 오후 7시40분)
‘KBS 공사 창립 48주년 기획’으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배우 이건주와 KBS 드라마로 데뷔한 배우 이재은 조, 다수의 KBS 방송에 출연한 성악가 김정과 KBS 교향악단과 협연한 인연의 성악가 정경 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방역의 숨은 조력자 목사 장학봉과 교수 백순영 조, KBS에서 방송 출연을 시작한 변호사 양소영과 미남 변호사 이남수 조가 상금 1000만 원이 걸린 ‘우리말 명예 달인’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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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 겨루기’ KBS 제공 |
아역 배우 출신인 이건주와 이재은은 어린 시절 같은 작품에 출연하며 맺은 인연으로 남매 같은 호흡을 자랑했다. 성악가 조 김정과 정경은 각각 KBS 공사 창립 48주년 기념 축하 무대와 제주 해녀와 관련한 노래를 불러 박수를 받았다. 과연 2021년 첫 우리말 명예 달인은 탄생할 수 있을까?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