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피아노를 치며 살고 싶다’는 꿈 하나로 피아노에 올인한 저자의 피 땀 눈물 어린 도전기. 예식장 연주 아르바이트비로 음악을 배운 10대 소녀가 거리의 연주가로 성장해 유튜브 연주 영상 조회 수 800만 회를 돌파한 인기 피아니스트가 되기까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두 발로 뛰며 꿈을 이루는 저자의 여정은 미래를 위해 분투하는 청춘의 멋진 장면이다. ‘누구나 간절히 이루고 싶은 꿈 하나쯤은 있다’. 저자가 사랑한 모든 순간이 피아노 선율처럼 따뜻한 글로 펼쳐진다.
김미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