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졸라 100주년 퀸텟=14일 오후 7시30분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 누에보 탱고의 창시자 피아졸라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특별한 무대.
▶베토벤의 생일에 듣는 현악사중주=15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챔버홀. 지난해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현악사중주 전곡 연주회(16곡+그랜드푸가)에 도전한 에델현악사중주단(사진)의 마지막 무대. (65세 이상 및 학생 50% 할인).
▶가족오페라 산타클로스는 재판중=17일 오후 7시30분, 18일 오후 5시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
▶부산시립교향악단 제582회 정기연주회 시작 아니면 끝=16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작곡가 김택수의 창작곡 ‘플래시’를 개작 초연으로 들려주며 서울대 최희연 교수의 협연으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4번 등을 감상할 수 있음. (부산문화회관 정기회원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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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 숲 송년음악회 ‘모던풍류’ 포스터. |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60회 정기연주회=17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흥겨운 재즈와 신나는 캐롤이 있는 특별한 송년무대.
▶코로나 회복을 기원하는 소리 숲 송년음악회 ‘모던풍류’=19일 오후 5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피리박사 1호인 김지윤 피리연주자를 비롯해 국악 연주자, 클래식 연주자, 재즈피아노, DJ 페리까지 지금껏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조합으로 소리 숲 만의 품격과 재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 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