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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상블 리에토
포스터 |
▶앙상블 리에토 고전적 즐거움= 4일 오후 7시30분 가람아트홀. 피아니스트 박나회, 바이올리니스트 정은주, 첼리스트 이현아로 구성된 앙상블 리에토 초청 가람화요음악회. 고전파 음악의 대표자 베토벤을 비롯해 고전적인 낭만주의자 멘델스존, 현존하는 에스토니아 작곡가 아르보 패르트 등 시대별 작곡가들의 음악과 대중적인 클래식, 영화음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들려준다. 전석 2만 원.
▶2022 가족라이브 뮤지컬 겨울이야기=8일 오후 1시, 3시, 5시, 9일 오전 11시, 오후 4시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 전 세계적으로 ‘렛잇고’ 열풍을 일으켰던 겨울왕국을 새롭게 각색, 제작한 가족뮤지컬로 탄탄한 스토리와 노래, 춤은 물론 빔 프로젝트를 이용한 살아있는 무대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석 3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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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위예술 전시장 모습 |
▶몸더하기·아츠비빔(ARTsBIBIM)·스페이스머지(spaceMERGE)의 ‘부산 전위예술을 기록하다’=오는 20일까지 부산 금정구 복합문화예술공간 머지(MERGE). 지난 20년간 부산 전위예술가의 활동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 전시장에는 연도별 부산작가의 주요 전위예술활동과 부산국제행위예술제 등의 사진자료 40여 점과 부산행위예술관련 행사자료, 포스터, 팜플렛, 동영상 자료 등 다양한 사료가 전시돼 있다. 특히 2000년 고 김춘기 작가를 주축으로 시작된 부산 최초의 ‘부산행위예술가회’ 활동과 경성대 예술대 출신이 중심인 ‘퍼포먼스 파크’ 등의 활동 자료 등은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희귀자료도 만날 수 있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오는 16일까지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2·6시, 일요일 오후 2시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1년 만에 한국 관객을 찾는 프렌치 오리지널의 무대. 프랑스 원어로 부르는 음악과 노담 대성당을 상징하는 30톤이 넘는 무대, 역동적인 현대무용 등을 선보인다. VIP석 16만 원, R석 13만 원, S석 11만 원, A석 8만 원. (051)950-6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