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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다이어리] 제171회 알바트로스 시낭송콘서트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2-01-16 20:04:14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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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1회 알바트로스 시낭송콘서트=22일 오후 3시 영광도서 9층 문화홀. 특별출연 바리톤 박경훈. 무료

▶김영욱 손정범 듀오 리사이틀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연주=22일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챔버홀. 이번 무대에서는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과 제5번, 제7번을 들려준다. 전석 3만 원. (02)338-3816

▶이세준, 홍경민, 김종서의 ‘슬기로운 음악생활’=23일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가수 이세준, 홍경민, 김종서가 ‘사랑해도 될까요’ ‘흔들린 우정’ ‘겨울비’와 같은 자신들의 명곡은 물론 KBS2 ‘불후의 명곡’ MBC ‘복면가왕’ 등에서 선보였던 친숙하고도 색다른 인기곡들까지 들려줄 예정이다. 발라드의 여왕 왁스까지 스페셜게스트로 합류해 겨울밤을 뜨겁게 달군다. R석 7만 원, S석 5만 원, A석 3만 원.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051)607-6000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 단독 콘서트 ‘이클립스’=22일 오후 6시, 23일 오후 4시 부산 드림씨어터. 클래식, 크로스오버, 팬텀싱어를 통해 선보였던 명곡들까지 라포엠 멤버들이 직접 선곡한 곡들로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만 7세 이상 관람가. R석 13만2000원, S석 11만 원, A석 9만9000원. 1566-5490

▶뮤지컬 ‘알사탕’=21일 오후 4시, 22·23일 오전 11시, 오후 2·4시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 백희나의 원작동화를 뮤지컬로 제작했다. ‘알사탕’은 항상 혼자인 9살 동동이가 구슬을 사러 간 문방구에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신비한 알사탕 한 봉지를 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1층 동동이석 5만 원, 2층 구슬이석 4만 원. (02)323-7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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