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여행가인 저자는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행복의 단서를 제공한다. 이 책은 마음을 평온하게 다스려주는 20가지 행복 기술을 담았다. 그는 전 세계를 누비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배웠다. 스웨덴에서 시나몬롤과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꼈고 일본 교토의 절에서 명상을 했으며 인도에서 아쉬탕가 요가를 수련했다. 이 책이 여권이 돼 행복의 세계로 이끈다. 저자는 습관을 바꾸거나 새로운 활동을 배우는 소소한 방법으로 행복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