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MBC 밤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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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MBC 제공 |
추성훈 강주은 라이머 정찬성이 함께하는 ‘강철 사랑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은 국내에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맹활약하고 있다. 특히 톱모델인 아내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을 향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2년 만에 가진 종합격투기 복귀전에서 화끈한 승리를 거둔 그는 “이기고 나서 매우 기뻤다”며 복귀전에서 승리한 소감을 전한다. 이어 경기 도중 두 번이나 기절할 뻔했던 위기에서 이 한 마디가 자신을 구해줬다면서 복귀전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MC들은 추성훈에게 야노 시호와 잉꼬부부로 불릴 만큼 각별한 부부애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을 물었는데, 추성훈은 예상이 빗나간 대답을 내놓았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