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채널A 밤 9시 20분)
영탁이 무면허의 설움을 딛고 마침내 ‘오너 드라이브’ 꿈에 한 걸음 다가간다. 지난 방송에서 운전면허 필기시험과 기능시험에 합격한 영탁은 도로 연수에 나선다. 운전대를 잡은 영탁은 긴장감에 쉴 새 없이 한숨을 몰아쉬고, 급기야 “침이 바짝바짝 마른다”며 굳은 얼굴을 풀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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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수업’의 한 장면. 채널A 제공 |
마침내 찾아온 운전면허 시험 D-DAY. 영탁의 매니저는 그간 숨겨둔 본심을 드러낸다. 영탁은 “매니저가 1종 면허를 추천했다”고 폭로하는데, 이에 매니저는 “연예계 미담으로 매니저가 장거리 운전을 하면 가끔 아티스트분들이 도와주시기도 한다. 그래서 (면허를) 땄으면 하는 바람이었다”는 ‘큰 그림’을 드러낸다. “무대에선 안 떠는데 시험은 떨린다”며 하소연한 영탁이 과연 운전면허 취득에 성공해 매니저의 ‘미담 큰 그림’을 완성해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