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는 10월 5일~14일 열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각종 프로그램을 공개하며 기대감 고조. 특히 코로나19 이후 ‘완전 정상화’ 궤도로 올려놓을지 기대.
2. 지난 28일 공개된 ‘한국영화 오늘_비전’섹션에는 12편의 영화가 자리하고 있어. ‘비전’ 섹션의 경우 사회파 드라마가 많은 것에 비해 올해는 무성영화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 선보일 예정.
3. 특별기획 프로그램은 ‘일본영화의 새로운 물결’로 결정. 올해 행사의 전반적인 경향과 방향성은 다음달 6일 기자회견에서 공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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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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