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5일 개막하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폐막작 및 일반 상영작 예매 일정이 공개됐다.
BIFF는 개·폐막식 입장권 예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일반 상영작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3년만에 돌아오는 아시아 전역의 우수 OTT·온라인 콘텐츠 대상 시상식 아시아콘텐츠어워드(Asia Contents Awards·ACA) 티켓도 23일 온라인을 통해 오픈된다.
예매는 BIFF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BIFF’에서 예매할 수 있다. 모두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발권한다. 다만, 취소표와 잔여 좌석에 한해선 현장 예매가 가능하다.
코로나19를 뚫고 3년만에 정상 개최를 예고한 제27회 BIFF는 거리두기 없이 좌석의 100%를 사용한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 영화 지원 프로그램을 전면 재개하고 관객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풍성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폐막식 및 ACA 티켓은 3만 원, 일반 상영작 테켓은 8000 원이다. 문의 BIFF콜센터 1666-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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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 모습. 국제신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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