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24회 부산독립영화제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영화의전당 일대와 BNK 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모퉁이극장, 북구 무사이극장 등에서 개최. 올해 영화제 슬로건은 ‘이후(以後)’로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에도 부산독립영화가 곁에 존재하길 바라는 마음 담아
2. 대표 경쟁 섹션인 ‘메이드 인 부산’에서는 71편의 출품작 중 심사를 통해 단편 11편과 장편 3편 총 14편을 선정.특별전 성격의 감독 기획전은 김경만 감독을 조명하는데 총 10편 상영.
3. 올해의 경우 타 영화제에서 호평 받은 부산 창작자의 작품을 한데 모아 만날 수 있어. 특히 영화 티켓 수익금 전액은 급성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신나리 감독에게 전액 기부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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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회 부산독립영화제 ‘MADE IN BUSAN’ 섹션 이남영 감독의 ‘강을 건너는 사람들’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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