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채널A 밤 9시20분)
연예계 대표 ‘다둥이 부모’ 정성호·경맑음에게 ‘갓 파더 수업’을 받은 박태환의 하루가 펼쳐진다. 박태환은 정성호의 소개로 현재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인 경맑음과 처음 만난다. 박태환은 “저도 자녀를 최대 5명까지 낳고 싶다”며 자녀에 대한 로망을 털어놓는다.
 |
| ‘신랑수업’의 한 장면. 채널A 제공 |
잠시 후 세 사람은 아기용품 전문점에 들러 ‘갓 파더 수업’에 돌입한다. 정성호가 박태환에게 아기용품들의 쓰임새를 하나하나 설명해주자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모태범도 “신세계다"며 감탄을 연발한다.
박태환은 정성호의 권유에 못 이겨 신생아 인형을 직접 안아본다. 이때 정성호가 박태환에게 젖 물리기까지 시키더니 “네가 선수 생활할 때 많이 봤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