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MBN 밤 10시 20분)
 |
| ‘고딩엄빠2’의 한 장면. MBN 제공 |
‘고딩엄마’ 김예진이 소아암 투병 중인 아들과 단둘이 지내는 사연과 근황을 전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김예진은 박미선 하하 인교진 3MC와 씩씩하게 인사를 나눈다. 이어 19세에 임신하게 된 사연을 재연 드라마로 보여준 뒤 그 후의 근황을 들려준다. 그녀는 “현재 아이와 단둘이 살고 있다”며 지난해 11월 협의 이혼했음을 솔직하게 밝힌다.
잠시 후 4세 아들 리안이와 살고 있는 김예진의 집과 일상이 공개된다. 김예진의 집에는 양갈래로 머리를 묶은 귀여운 리안이의 사진이 걸려있다.
그런데 엄마 품에서 잠들었다가 눈을 뜬 리안이 모습이 ‘민머리’ 상태이자 모든 출연진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걱정의 눈빛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