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KBS2 오후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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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제공 |
연예계 최초로 사격 국가대표로 발탁된 ‘운동뚱’ 김민경과 새 신부 ‘사랑꾼’ 오나미가 함께 출연한다. 이날 김민경은 사격 국가대표로 발탁된 과정을 공개하며 생애 첫 국제대회까지 출전하게 된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녀는 “보통 여성분들은 실탄을 쏠 때 반동이 생겨 뒤로 밀리는데 나는 흔들림이 없어 반동이 없더라. 코치님이 ‘이런 경우가 잘 없는데 민경 씨 몸의 밸런스가 좋구나’ 하셨다”며 ‘태릉이 놓친 인재’다운 타고난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또한 연예계 싸움 순위로 1등은 ‘총 든 김민경’, 2등은 ‘총 내려놓은 김민경’으로 난 소문의 진실에 대해 적극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민경은 아령 40kg을 한 손에 들고, 레그프레스를 390kg까지 거뜬히 성공해 ‘연예계 공식 헬스인’ 김종국의 관심을 증폭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