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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극지논술공모전 수상자 가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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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극지논술공모전 수상자 가려져>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극지해양미래포럼이 주관한 ‘제14회 청소년 극지논술 공모전’ 수상작 41편이 가려졌다. 응모작을 대상으로 카피킬러 표절검사(표절율 15% 이상시 탈락)를 진행한 후 통과작을 대상으로 심사위원 15명이 지난 13일과 17일 예심과 본심, 최종 토론을 거쳐 선정했다.

지난 8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받은 공모전은 “북극이사회 옵서버 가입 10주년, 우리나라의 역할과 전망”, “극지에서의 인공위성 등 원격 관측장비 활용방안”,“북극까지 온 미세플라스틱”을 논제로 제시했다.

제14회 극지논술공모전이 “극지로 미래로”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북극 연구체험기회가 주어지는 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에는 ‘북극까지 온 미세플라스틱’에 대해 논술한 박주은(인천과학고 1년)의 ‘미세플라스틱 이대로 두고 봐도 괜찮은가’가 뽑혔다. 장학금 200만 원이 주어지는 최우수상(극지연구소장상)에는 송시형(한국과학영재학교 2년) 학생의 ‘인간이 닿지 못한 북극, 미세플라스틱이 먼저 다다르다’가 선정됐다. 장학금 100만 원씩이 주어지는 고등부와 중학 금상 수상작에는 각각 박도현(인천과학고 3년) 학생의 ‘우리 손으로 여는 극지의 창’, 황도연(인천 석남중 3년)학생의 ‘국내외의 원격 관측방비 개발을 통한 향후 극지연구의 진전 가능성’이 선정됐다.

예심 통과 작품을 많이 배출한 참여 학교상은 서울 보성고, 충북과학고, 대전과학고, 인천석남중이 지도교사상에는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안주영, 대전과학고 김진욱, 인천 석남중 임상현, 보성고등학교 이영호 교사가 선정되었다.

지난 13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쳐 국립해양박물관 컨퍼런스 홀에서 제 14회 극지논술공모전 심사가 진행되었다.


아래는 수상자 명단이다.

*대상 박주은(인천과학고 1년) *최우수상 송시형(한국과학영재학교 2년) *금상 박도현(인천과학고 3년), 황도연(인천 석남중 3년)*은상 김지안(대전과학고 1년), 태준서(인천과학고 1년), 이비(대원국제중 3년), 김찬민(인천석남중 3년) *동상 김준헌(보성고 2년), 최은서(충북과학고 2년), 이규빈(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1년), 윤서진(대전과학고 1년), 한지상(서울보성고 2년), 홍지민(서울 잠실중 1년), 권지후(경기 미사강변중 3년), 우시은(인천 박문중 2년) *장려상 임효섭(충북과학고 1년), 박민규(인천과학고 1년), 이호(충북과학고 2년), 최용욱(대전과학고 1년), 송준용(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1년), 손세연(대전과학고 1년), 서인성(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1년), 최민성(대전과학고 1년), 원준혁(대전과학고 1년), 이정윤(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1년), 김소연(인천과학고 1년), 최혜린(부산국제고 3년), 박서휘(충북과학고 2년), 나유준(인천과학고1년), 서지혁(충북과학고 1년), 장윤하(광주대성여중 2년), 김미영(인천석남중 3년), 이지아(청주솔밭중 3년), 조승재(인천석남중 3년), 박민서(광주대성여중 2년), 김영우(인천석남중 3년), 이수연(광주대성여중 2년), 박시연(광주대성여중 2년), 이진희(인천석남중 3년), 허성연(인천석남중 3년)

극지논술공모전 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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