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3(채널A 밤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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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부대3’ 한 장면. 채널A 제공 |
707과 HID가 ‘총상 한 발 무효화’라는 강력한 베네핏을 놓고 결승 1차전 ‘통합 기동 사격’에 나선다. 특히 대한민국 방송 사상 최초로 헬기까지 동원되는 ‘해상 침투 저격’이 준비돼 있어 모두의 가슴을 웅장하게 만든다.
최영재 마스터는 헬기에서 레펠로 바다에 도하한 뒤 해상 수영을 동반한 고난도 미션을 설명한다. 함선에 오른 뒤에도 150m 거리의 해상 표적과 200m 거리 공중 표적을 제거해야 함을 알린다. HID 이동규 대원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스케일”이라고 놀라워하고, 707 장교 출신 오요한은 “공중 표적 사격은 (군에서도) 해본 적이 없다”며 당혹감을 내비친다. ‘강철부대’ 전 시즌을 함께해 온 최영재 마스터는 스튜디오 MC들에게 “그동안 보신 저격 미션과는 차원이 완전히 다르다. 난도가 정말 최상!”이라고 거듭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