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MBC 밤 10시)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들, 그리고 은퇴 후의 집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서 ‘홈즈’ 코디들이 임장 투어를 떠나는 ‘나도 어쩌면, 은퇴할 지도’로 꾸며진다. 첫 번째 임장지는 경기도 이천시와 여주시로 배우 송진우가 출연한다. 그는 지난 2월 김대호와 함께 강원도 인제 설피마을로 ‘집 보러 왔는대호’를 촬영한 바 있다. 이에 ‘홈즈’ 코디들이 송진우의 안부를 묻자 “촬영 후 집에 가서 체온을 재보니 38도가 나왔다. 아픈 줄도 모르고 즐겁게 촬영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
| ‘구해줘! 홈즈’ 한 장면. MBC 제공 |
송진우는 ‘홈즈’ 코디 양세형, 김대호와 함께 복팀의 매물이 있는 경기도 이천시로 출격한다. 복팀의 매물은 마국산과 마오산 가운데 위치한 산세권 마을로 2012년 준공된 단층 주택이다. 넓은 잔디마당과 대형 텃밭, 황토 아궁이가 있는 곳으로 전원생활의 로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