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문화 촉진 프로그램과 사업을 펼치는 스타트업인 밑북스(MEET BOOKS)가 부산 연제구 부산시립연산도서관과 공동으로 가족 독서 캠페인 ‘즐겁게 독서! 피크닉 도서관’을 오는 5월 11일 토요일 연산도서관 곁 ‘거울바위 문화생활쉼터’에서 두 차례 운영한다.
밑북스는 이 행사를 “캐릭터를 활용한 국내 최초 팝업 도서관”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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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문화 진흥 스타트업 밑북스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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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와도 힘을 합쳐 진행하는 ‘즐겁게 독서! 피크닉 도서관’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1회차), 오후 2시부터 4시까지(2회차) 거울바위 문화생활쉼터에 ▷피크닉 존 ▷드로잉 존 ▷포토 존을 운영하는 방식이다. 밑북스 측은 “피크닉 존에서는 간단한 음식을 먹으며 책을 읽을 수 있고, 드로잉 존에서는 창작 활동을 펼치며, 포토 존에서는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며 “읽을 책과 간식, 행사 캐릭터 굿즈, 돗자리(145㎝×150㎝)는 기본으로 제공한다”고 알렸다.
참가 대상은 5세 이상 어린이를 동반한 12가족으로 제한된다. 이에 따라 참가 가족을 연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접수 날짜는 오는 23일 하루이며 오전 10시부터 마감될 때까지이다. 문의 (051)792-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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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겁게 독서! 피크닉 도서관’ 행사를 알리는 웹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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