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JTBC 밤 10시 30분)
‘최강 몬스터즈’ 멤버들이 101명 참가자와 함께 18시간 동안 트라이아웃을 펼친다. 현장에는 전국에서 모인 대학별 에이스 선수들을 비롯해 ‘최강야구’를 살린 비공식 MVP(?) 선수까지 참가한다고. 특히 프로 야구 10개 구단 유니폼을 입은 지원자들이 줄줄이 등장하는 가운데 이름만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투수 송은범과 니퍼트까지 입장해 101명의 예비 몬스터즈가 현장을 가득 채운다. 심사위원단이 된 ‘최강 몬스터즈’ 멤버들은 익숙한 이름의 선수들을 보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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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야구’ 한 장면. JTBC 제공 |
1차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최종 라운드에 올라 김성근 감독을 만날 수 있다. 첫 번째로는 50m 달리기가 진행된다. ‘최강 몬스터즈’ 멤버들은 지원자들의 경력이 담긴 지원서를 들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선수를 한 명씩 관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