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JTBC 오후 8시 50분)
이탈리아 제노바와 친퀘테레, 미국 텍사스 랜선 여행을 즐긴다. 이탈리아 톡파원은 한국 인천을 떠올리게 하는 아름다운 항구 도시 제노바에서 여행을 시작한다. 구시가지 중심 페라리 광장에서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이곳에서 탐험가의 꿈을 키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아본다. 또한 아름다운 다섯 개 마을을 품은 친퀘테레를 기차로 방문한다. 첫 번째 마을 리오마조레에서는 산 조반니 바티스타 성당과 휴양 명소인 자갈 해변 풍경을 전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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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파원 25시’ 한 장면. JTBC 제공 |
미국 랜선 여행에서는 미국 톡파원이 카우보이의 수도 포트워스 스톡야드에서 매일 두 번 열린다는 소몰이 쇼를 본다. 텍사스는 미국 3대 바비큐 지역으로 꼽히는 만큼 바비큐 투어도 뺄 수 없다. 텍사스주 의회가 공인한 바비큐 수도 록하트에서 100년 넘는 식당에서 각종 바비큐를 맛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