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MBC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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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한 장면. MBC 제공 |
직장 인근으로 이사를 원하는 4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은 늦둥이 딸을 둔 4인 가족으로 현재 경기도 시흥시에 거주 한다. 지난해 말 남편이 서울로 이직하면서 출퇴근 왕복 시간만 4시간이 소요된다며 직장까지 대중교통으로 30분 이내 서울 지역을 바랐다.
복팀에서는 트로트 가수 강예슬과 장동민이 대표로 출격하며, 덕팀에서는 코미디언 이상준이 나선다. 지난 발품에서 박나래에게 끊임없이 구애의 손짓을 보낸 이상준이 덕팀 코디로 출연하자, 김숙은 “박나래 씨 옆에 앉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라며 웃음을 유발한다. 콩트 마니아로 알려진 이상준의 등장에 장동민은 “나는 나래, 세찬이처럼 콩트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강력하게 어필한다. 하지만 이상준은 “왜 이래 코미디언이! 할머니 해 봐”라고 콩트를 밀어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