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MBC 밤 10시)
‘홈즈’ 최초로 양가 사돈 할머니가 함께 살 집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한다. 의뢰인의 친할머니와 외할머니는 39년생 87세 동갑내기로 한 동네에서 동고동락하는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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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한 장면. MBC 제공 |
의뢰인은 결혼 후 분가한 상태로, 부모님과 양가 할머니들은 수원에서 각자 생활 중이라고 밝힌다. 부모님이 연세가 많은 두 분을 모시고 주택 살기를 결심했다고 밝히며, 희망 지역으로 경기도 광주 용인 구리를 꼽는다. 할머니들을 위한 1층 방 2개를 포함해 4개 이상의 방과 텃밭 가꿀 마당을 원했다.
복팀의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덕팀의 김숙과 함께 나선다. 이번 매물은 2008년 준공된 목조주택으로 활용도 높은 마당이 4개나 있다. 잘 가꿔진 메인 마당을 본 김숙은 “역대급 조경이다. 홈즈 주택 TOP3에 든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