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국주의 일본은 본성상 침략하는 세력이었다. 모든 제국주의·군국주의 국가는 침략과 동시에 조작했다. 침략엔 핑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일본 군국주의 세력이 지금까지 죽어라 조작하는 일본군 ‘위안부’ 관련 거짓말도 바로 그 지저분한 산물이다.
㈔부산스토리텔링협의회는 일본군 ‘위안부’와 관련해 키워드 중심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발표하는 대학생 역사 프레젠테이션 대회를 마련한다. 전국 대학생이 2인 1조로 팀을 이뤄 참가할 수 있다. 주어진 6개 키워드에서 하나를 택해 프레젠테이션 기획안을 써서 제출하면 예심을 거쳐 기림의 날인 오는 8월 14일 본선 진출팀을 발표한다.
다음은 키워드이다. ▷기림의 날 ▷평화의 소녀상 ▷여성국제전범법정 ▷관부재판 ▷배봉기 ▷김순악 ▷얀 루프 오헤른. 신청 마감은 오는 30일. ㈔부산스토리텔링협의회 홈페이지(www.storybusan.com)에서 서류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작성해 이메일(bsstory@storybusan.com)로 보내면 된다.
본선은 오는 9월 28일. 최우수상 1팀 상장 및 상금 100만 원, 우수상 2팀 각각 상장 및 상금 50만 원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