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JTBC 밤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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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야구’ 한 장면. JTBC 제공 |
‘최강 몬스터즈’와 강릉 영동대의 직관 경기 후반부가 펼쳐진다. 앞선 방송에서 최강 몬스터즈는 이대호의 2점 홈런까지 터지며 4대 0으로 호쾌한 출발을 알렸다. 선발 투수 이대은은 4회까지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하지만 강릉 영동대의 호수비에 몬스터즈는 추가 득점 기회를 빼앗겼다. 몬스터즈는 올 시즌 두 번째 직관 경기이자 9연승 대기록을 위해 승리가 간절하다. 하지만 215일 만에 만난 강릉 영동대는 최강의 적이다. 끈질긴 강릉 영동대의 의지에 김선우 해설위원도 최강 몬스터즈를 걱정한다.
전반에 멀티히트를 달성한 정근우는 더 비장한 표정으로 타석에 들어선다. 장시원 단장이 정근우가 이번 경기에서 안타 3개를 치면 정근우의 개인 유튜브 채널 출연을 약속했다는 후문. 과연 장 단장의 최초 유튜브 출연이 성사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