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의 같이 삽시다(KBS2 오후 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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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KBS 제공 |
파리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사선녀가 경기도 여주 양궁장을 찾는다.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 출전한 김경욱 선수의 ‘퍼펙트골드’를 떠올리던 자매들은 올림픽 양궁 규정인 70m 거리 과녁까지 걸어가 본다. 또한 큰언니 박원숙의 화끈한 제안으로 올림픽 현장으로 향하는 파리행 비행기표를 건 양궁 내기가 성사된다. 파리행 티켓을 얻을 인물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 가운데 안소영 안문숙이 마지막까지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2018 평창 올림픽 개·폐막식 총감독을 역임한 송승환과 만나 개막식 때 동원된 1218대 드론 개수에 얽힌 사연을 밝힌다. 파리 올림픽 개·폐막식 해설을 맡은 그는 이번 올림픽 관전 포인트를 말해준다. 현재 하계 올림픽 96개 금메달을 보유한 우리나라가 100번째 금메달에 도전한다는 사실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