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밥(SBS 밤 10시 20분)
‘정글밥’ 멤버들이 식재료 천국 바누아투에서 현지 재료를 맛보고 연구하는 시간을 가진다. 일명 ‘식재료 연구 데이’로 기상천외한 식재료를 구하고 요리하는 여정이다. 특히 땅속에 알을 낳아 지열로 부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신비한 새 ‘메가포드’의 알을 찾기 위해 열심히 땅을 파는 멤버들 모습이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이때 열정적으로 땅을 파던 서인국의 손끝에서 알이 깨져버린다. 귀한 식재료를 잃고 실망한 것도 잠시, 깨진 알의 맛을 본 류수영은 “내가 먹어본 알 중에 가장 진한 노른자”라며 메가포드 알로 요리할 생각에 또 한 번 ‘요리에 미친 남자’의 눈빛을 번뜩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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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글밥’ 한 장면. SBS 제공 |
정글에서 가장 귀한 고단백 식재료인 하늘소과 애벌레를 발견한 멤버들은 통통하게 살찐 애벌레들이 눈앞에서 꿈틀거리는 충격적인 비주얼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