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밥(SBS 밤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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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글밥’ 한 장면. SBS 제공 |
바누아투에서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는다. 지난주 식재료의 천국, 바누아투의 애벌레, 메가포드알, 크레이피시, 패럿피시로 류수영이 요리한 환상적인 메뉴들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 주는 류수영 표 바누아투 조개 파전과 고추장으로 볶은 민물 가재 요리와 외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한국식 양념치킨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한다.
‘요리 광인’ 류수영은 서인국과 유이가 잡아 온 식재료를 이용해 만든 조개 파전, 민물 가재 볶음으로 푸짐한 한식 한 상을 차려낸다. K-솥뚜껑에 부친 바삭한 조개 파전과 마라샹궈보다 더 알싸한 맛의 바누아투 민물 가재 요리까지, 지구 반대편에서 만난 반갑고도 익숙한 맛에 서인국은 크게 감동한다. 특히 모두가 입을 모아 “미친 양념”이라고 한 류수영 표 민물 가재 요리가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