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MBC 밤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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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한 장면. MBC 제공 |
신현준 김혜은 김정현 최태준이 출연하는 ‘주말만 패밀리’ 특집이다.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로 12년 만에 주말극에 컴백한 신현준은 파격적인 시청률 공약으로 화제를 모았다. 닮은 꼴로 알려진 전 축구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언급하며 “시청률 24%가 넘으면 그를 만나러 가서 다리미로 그의 옷이라도 다리고 오겠다”고 선언한 것.
신현준은 앞서 ‘라스’에 출연해 ‘왓츠인마이백’으로 화제를 모았던 절친 정준호에 대해 “그 가방을 가지고 다닌 적이 없다”고 폭로했다. 이어 자신이 원조라며 스케일이 다른 ‘왓츠인마이백’ 타임을 가졌다. 가방만 무려 5개가 등장해 모두가 놀랐다. 최근에는 예능 ‘아빠는 꽃중년’에서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딸 얘기가 나오자 “54세에 얻은 손녀 같은 딸을 위해 술도 끊었다”며 ‘딸 바보’가 된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