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MBC 밤 10시 30분)
신애라 윤유선 이혜원 오윤아 유혜주가 출연하는 ‘엄마네 토크 직송’ 특집이다.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현실적인 육아 조언으로 연예계 대표 육아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신애라는 게스트들이 육아와 훈육 등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자 “‘훈육’과 ‘화를 내는 것’은 다르다”고 조언한다.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로 연기 호흡을 맞춘 차인표와 결혼해 세 자녀를 두고 있는 그녀는 현재 각각 20세와 18세가 된 두 딸 이야기를 전하며, 신생아 시절 이들을 공개 입양하게 된 이유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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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한 장면. MBC 제공 |
한편 신애라와 55세 동갑내기 절친인 윤유선은 “환갑잔치 같이해야지”라며 웃음을 자아낸다. 윤유선은 문성현부터 김재중 이종원 우도환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엄마 역을 맡아 절친인 신애라와는 조금 다른 연기의 길을 택한 이유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