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MBC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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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한 장면. MBC 제공 |
‘고향 임장 4탄’으로 동두천시·목포시·안동시 지역 임장에 이어 ‘아산의 아들’ 코미디언 장동민이 ‘천안·아산 임장 투어’에 나선다. 임장 투어에 앞서 장동민은 “아산 지역은 곳곳에 저수지가 있으며, 예부터 도고온천과 온양온천, 아산온천 등이 유명해 ‘물의 도시’로 불린다”고 소개한다.
후배 코미디언 양세형 임우일과 함께 임장에 나선 장동민은 ‘홈즈’ 최초로 과수원 매물을 소개한다. 이곳은 겹겹의 산 아래 자리 잡은 배 과수원으로, 대지면적 1140㎡에 15년 동안 기른 26그루의 배나무가 자란다. 세 사람은 즉석에서 배나무에서 배를 수확, 미각 임장을 즐긴다. 이어 장동민의 고향 집이 있는 도고면 금산리로 향한다. 40년 만에 고향 집을 찾았다는 장동민은 어린 시절 아빠와 거닐던 초등학교 길목에서 눈물 흘린다.